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고흥군·춘천시, 문화·관광·체육·농수산업 교류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생발전 자매결연 협약 체결

[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고흥군은 28일 춘천시청에서 춘천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고흥군에서는 공영민 군수와 이재학 의장 및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하고 춘천시에서는 육동한 시장과 김진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함께했다. 

고흥군과 강원도 춘천시가 자매결연을 맺었다.[사진=고흥군] 2023.02.28 ojg2340@newspim.com

류판일 재춘천고흥군향우회장과 향우회원들이 협약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자치단체는 지난해 7월부터 자매결연을 위한 상호 연락 및 교류를 해오다 같은 해 11월 실무자 협의회를 거쳐 이번 자매결연 협약에 이르게 됐으며, 문화·관광·체육·농수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활동과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공영민 군수와 육동한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자매결연도시의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해 자매결연의 의미를 더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청정자연과 첨단산업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고흥군과의 자매결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두 지역이 서로 긴밀하고 내실 있는 협력 관계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공영민 군수는 "오늘 강원도 춘천시와 우리 고흥군이 자매결연으로 인연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강원도의 중심이자 한국 대표 호반도시인 춘천시와 수려한 자연경관과 청정 농수산물을 비롯해 우주항공, 스마트팜 등 첨단산업의 중심지인 고흥군이 최적의 파트너로서 동반성장하고 도농 상생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고흥군은 민선8기 첫 결연을 맺은 춘천시를 시작으로 제주시와 서울 중랑구 등 지자체와도 교류의 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ojg234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