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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與 당대표 다자대결, 金 44.6% 1위...安 24.9%·黃·12.4%·千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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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알앤써치 주간 정례 여론조사
지난주 대비 김기현 7.6%p↑,안철수 7.1%p↓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레이스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김기현 당대표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안철수 후보는 지난주 대비 7.1%p 하락한 반면 김기현 후보는 7.6%p 상승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19~20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의힘 지지층 425명에게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로 적합한 인물을 물은 결과, 김기현 후보가 44.6%로 1위를 기록했다.

안철수 후보 24.9%, 황교안 후보 12.4% , 천하람 후보 11.7% 이었다. 기타후보와 '잘모름'을 선택한 비중은 6.5%다.

연령별로 18세~20대에서는 김기현 후보 19.2%, 안철수 후보 30.7%, 황교안 후보 11.2%, 천하람 후보 29.6% 순으로 나타났다.

30대에서는 김기현 후보 36.6%, 안철수 후보 24.4%, 황교안 후보 12.3%, 천하람 후보 14.4%였다. 40대에서는 김기현 후보 47.7%, 안철수 후보 19.8%, 황교안 후보 13.9%, 천하람 후보 14%로 나타났다.

50대에서는 김기현 후보 44.2%, 안철수 후보 31.3%, 황교안 후보 14.6%, 천하람 후보 5.4%를, 60세 이상에서는 김기현 후보 54.1%, 안철수 후보 22.6%, 황교안 후보 11.3%, 천하람 후보 6.9%를 기록했다.

남성 중 김기현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한 비중은 40.1%, 안철수 후보는 30.4%, 황교안 후보 10%, 천하람 후보 15.3%였다. 여성은 48.6%, 안철수 후보 20%, 황교안 후보 14.4%, 천하람 후보 8.6%였다.

지역별로 서울에서는 김기현 후보 47.9%, 안철수 후보 18.1%, 황교안 후보 10.3%, 천하람 후보 12.9%를 지지했으며, 경기·인천에서는 김기현 후보 50.4%, 안철수 후보 20.9%, 황교안 후보 13.3%, 천하람 후보 8.9%였다.

대전·충청·세종에서는 김기현 후보 30.9%, 안철수 후보 39.2%, 황교안 후보 12.3%, 천하람 후보 12.7%를 기록했다. 강원·제주에서는 김기현 후보 45.7%, 안철수 후보 22.2%, 황교안 후보 16.4%, 천하람 후보 9.7%였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김기현 후보 47.4%, 안철수 후보 28.6%, 황교안 후보 9.8%, 천하람 후보 9.8%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에서는 김기현 후보 40.8%, 안철수 후보 24.1%, 황교안 후보 15.7%, 천하람 후보 15.5%를, 전남·광주·전북에서는 김기현 후보 22.2%, 안철수 후보 30.5%, 황교안 후보 11%, 천하람 후보 25.9%였다.

김미현 알앤써치 소장은 "보수정당은 '왜 안철수 후보를 지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못 보여준 것 같다"며 "안 후보는 천하람 후보처럼 개혁의 이미지도, 김기현 후보와 같이 친윤(친윤석열)의 이미지도 아니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런 상황에서 김기현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소통을 강조해 왔기 때문에 지지율이 올라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김기현 후보가 53.0%로 과반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후보는 33.8%, 잘 모름으로 응답한 비율은 13.2%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2.5%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4.8%p다. 통계보정은 2023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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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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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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