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인사

속보

더보기

[인사] 하나은행

기사입력 : 2023년01월16일 09:49

최종수정 : 2023년01월16일 09:49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보>

◇부장
▲ICT리빌드부 강태욱 ▲채널전략부 권혁준 ▲전자서명인증사업부 김경태 ▲글로벌FI사업부 김두현 ▲IT금융개발부 김병석 ▲자금시장영업부 김영규 ▲회계부 김태석 ▲연금사업지원부 김형호 ▲IT기획부 김호경 ▲ODS영업지원부 박세희 ▲정책금융부 박용호 ▲외환사업지원부 서준원 ▲금융소비자보호부 성숙연 ▲프로젝트금융부 손국진 ▲투자상품부 손권석 ▲제휴투자부 송정호 ▲중소벤처금융부 엄중걸 ▲데이터전략부 엄태성 ▲글로벌개발부 오재철 ▲금융기관영업부 오현종 ▲외환마케팅부 윤경애 ▲브랜드전략부 이병호 ▲청라HQ추진부 이상훈 ▲전략기획부 이승석 ▲인재개발부 이정희 ▲영남영업추진지원부 장필식 ▲검사기획부 정준형 ▲홍보부 지영흔 ▲기업사업지원부 한상헌 ▲자산관리지원부 홍화진

◇센터장
▲자산관리컨설팅센터 배도진

◇지점장
▲수원 감승권 ▲운정 강경준 ▲하안동 강경지 ▲흑석뉴타운 강석윤 ▲공덕역 강용식 ▲하남 강재광 ▲학동 강충현 ▲가락중앙 강흥원 ▲서초슈퍼빌 고금란 ▲풍암동 고양석 ▲포항 공병훈 ▲공덕동 곽익승 ▲부천도당금융센터 곽재근 ▲광산 구희열 ▲신목동 권명주 ▲본리동 권석현 ▲상공회의소 권인기 ▲울산금융센터 금호석 ▲부천 기신서 ▲석계역 김광식 ▲의정부 김귀호 ▲판교 김규헌 ▲테헤란로 김근용 ▲잠실역금융센터 김낙근 ▲성남공단 김남진 ▲굽은다리역 김명희 ▲태안 김명희 ▲왕십리 김미경 ▲사직동 김미란 ▲노량진 김상동 ▲대전법원 김선영 ▲목동 김성복 ▲신길동 김성운 ▲용인 김순철 ▲동천동 김연희 ▲봉덕 김영숙 ▲포항오거리 김영식 ▲덕천동 김용찬 ▲세종아름 김은숙 ▲포항양덕 김재익 ▲신반포 김정원 ▲영주 김진겸 ▲논산 겸 논산지원 김진영 ▲상인동 김치환 ▲인천금융센터 김태훈 ▲영업1부PB센터 김학년 ▲서현역 겸 서현역골드클럽 김현주 ▲여의도광장 김형기 ▲서면역 김형주 ▲방학동 김휘종 ▲남악 나정언 ▲서귀포 남기석 ▲거제 남상업 ▲방배동 남형식 ▲부천남 남형일 ▲서초동 노병주 ▲철산동 문정호 ▲황금동 민병철 ▲상도역 민성혜 ▲거여동 민오임 ▲안양 민홍기 ▲메트로시티 박동수 ▲봉선동 박명희 ▲대림역 박성배 ▲양주금융센터 박승민 ▲구성언남 박지애 ▲종로금융센터 박지훈 ▲대덕특구 박진구 ▲양정동 박현주 ▲주례동 방두성 ▲신방동 배기환 ▲성서공단 백인용 ▲오류동 서광석 ▲상계보람 서연아 ▲하남공단 서재현 ▲북울산 서정원 ▲영업2부 서형수 ▲진주 성기열 ▲남가좌동 성수한 ▲미사역 소정호 ▲익산공단 겸 익산중앙 소차섭 ▲법조타운 손두현 ▲도곡렉슬 손승희 ▲옥수역 손호진 ▲사상 신영욱 ▲안산 안상철 ▲광양 안세민 ▲대전영업부 안창혁 ▲동래 안희수 ▲광안동 양기동 ▲여의도 오민규 ▲문정동 오세양 ▲중계동 오지훈 ▲충남대 우미현 ▲시화금융센터 우승범 ▲둔촌역 원영준 ▲울산중앙 유성식 ▲유성금융센터 윤석정 ▲화곡역 윤인섭 ▲계동 이규탁 ▲문수로 이기열 ▲이태원 이기진 ▲서대문 이길용 ▲독산동 이남신 ▲천안 이동철 ▲순천신대 이미숙 ▲하나증권금융센터 이민철 ▲역삼중앙 이병용 ▲홍대역 이성제 ▲정릉 이영자 ▲역촌동 이원석 ▲구미역 이이섭 ▲광화문역 이재섭 ▲인천법조타운 이재현 ▲기흥 이정아 ▲삼산동 이정은 ▲약수역 이제도 ▲도곡동 이종국 ▲Club1PB센터 이종면 ▲구미 이창근 ▲온천장 이창우 ▲면목동 이철수 ▲나주빛가람 이철우 ▲광주 이충현 ▲청량리역 이현철 ▲신사역 이희곤 ▲대전 장기훈 ▲서산 겸 서산지원 장미 ▲수지동천 장미선 ▲무거동 장재권 ▲구로금융센터 전동희 ▲삼성센터 전명철 ▲동울산 전무석 ▲황실 전미숙 ▲동광동 전봉기 ▲백궁 전정숙 ▲강남구청역 전호영 ▲여수 정광택 ▲부천상동역 정상호 ▲판교역 정신조 ▲트윈타워 정영석 ▲압구정금융센터 정우영 ▲상암DMC 정응섭 ▲가락금융센터 정재우 ▲시흥동 정조영 ▲국제전자센터 정종원 ▲별내신도시 정태성 ▲화양동 정희상 ▲과천금융센터 조명상 ▲서초 조병현 ▲동탄역 조웅제 ▲강서금융센터 조원학 ▲평창동PB센터 조윤식 ▲원곡동외국인센터 조진훈 ▲LS용산타워 조홍재 ▲목동남 주진숙 ▲방이동 천지웅 ▲부평 천철기 ▲송도GCF 최권배 ▲천안공단 최규창 ▲마포 최용훈 ▲이매동 최일영 ▲대전역전 최정수 ▲해운대동백 최정식 ▲방배서래 최지윤 ▲부평역 최창운 ▲킨텍스금융센터 최형택 ▲광주금융센터 최홍길 ▲대전시청 하나진 ▲성남 하성옥 ▲경복궁역 하유진 ▲대전금융센터 함종덕 ▲수유역금융센터 허장무 ▲장산역 허장영 ▲화정역 황성훈 ▲은평뉴타운 황순양 ▲신마산 황영수 ▲물금신도시 황재현

◇PB센터장
▲대구중앙골드클럽 권은숙 ▲이촌동골드클럽 김선경 ▲서울InternationalPB센터 류금성 ▲부산InternationalPB센터 이원주 ▲목동골드클럽 최영권

◇RM
▲서초금융센터 구인모 ▲광주금융센터 권기봉 ▲녹산공단 김강 ▲가산디지털 김경미 ▲사상 김경철 ▲대전금융센터 김근희 ▲익산공단 김대근 ▲무역센터 김도균 ▲반월기업센터 김민규 ▲천안공단 김영용 ▲무역센터 김재현 ▲기관사업부 김주열 ▲한남동금융센터 김진우 ▲대구중앙 김태우 ▲대전영업부 김현주 ▲천안두정금융센터 라종욱 ▲수지 민경록 ▲신사동 민병곤 ▲역삼역금융센터 박용성 ▲부천도당금융센터 박인숙 ▲수유역금융센터 박지애 ▲인천 박지연 ▲남동공단 박홍일 ▲성서공단 박희성 ▲남대문 방성진 ▲장안동 서배석 ▲마산금융센터 서태양 ▲평촌역금융센터 서호현 ▲삼성역기업센터 서희경 ▲울산 성현오 ▲목포금융센터 심승용 ▲영업2부 안성훈 ▲선릉역 유기현 ▲구로금융센터 유길선 ▲공덕동 이권구 ▲계동 이규호 ▲당산금융센터 이성욱 ▲오창금융센터 이원규 ▲부산 이재준 ▲삼성센터 이종훈 ▲포항 이채복 ▲부동산금융부 이택진 ▲구리금융센터 이현호 ▲상공회의소 이호진 ▲충청기관사업부 이희용 ▲평택금융센터 임기영 ▲영업부 임희재 ▲강서금융센터 장창규 ▲창원 정태훈 ▲기관사업부 조준상 ▲안산금융센터 차석호 ▲세종한누리 최문균 ▲현대모터금융센터 최민기 ▲기관사업부 최봉국 ▲글로벌IB금융부 최상현 ▲경주 홍석표 ▲성서 황성찬 ▲시화금융센터 황어지니

◇Gold PB
▲Club1PB센터 강보연 ▲대치동골드클럽 박운정 ▲영업1부PB센터 박효성 ▲아시아선수촌PB센터 송정화 ▲둔산골드클럽 양진경 ▲Club1PB센터 이서윤 ▲Club1한남PB센터 이준순 ▲압구정PB센터 진성숙 ▲서현역골드클럽 하두진 ▲올림픽선수촌PB센터 한영숙 ▲부산InternationalPB센터 한예진

◇해외법인장
▲독일하나은행 김태한 ▲하나글로벌재무유한공사 박영민 ▲하나뉴욕파이낸셜 유상원 ▲브라질하나은행 이길용

◇해외사무소장
▲미얀마양곤 유병서

 

ac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