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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입국자 격리 폐지, 한중 하늘길 활짝...시진핑 상반기 방한 전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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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통제 폐지, 감기로 관리
국제 여객 항공편 통제 취소
비자업무 대폭 개선, 여행비자 재개
1억 7000만명 유커 해외관광 회복
중국 학생 해외 유학 수요도 증가
한중 인적교류도 1천만 시대 회복 눈앞
국내 격리 이동통제도 완전 취소
60억 국내 유커, 소비경제 꿈틀
시진핑 주석 방한도 수면위로...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중국이 해외 입국자 격리를 폐지키로 함에 따라 한국을 포함한 중국의 해외 관광, 인적·물적 교류도 코로나19 발생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될 전망이다.

2023년 1월부터 중국 입국자는 핵산검사 음성증명서만 있으면 중국행 항공기에 탑승할 수 있고 중국 현지 도착후에도 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현지 공항에서도 일반 입국 수속과 함께 세관에서 간단한 건강신고서만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26일 중국위생건강위원회는 2023년 1월 8일 부터 코로나19(신형관상바이러스)에 대한 '을(乙)류 갑(甲) 관리' 체제를 '을(乙)류 을(乙)관리 체제'로 전환하며 해외 입국자에 대한 시설 격리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을 관리'는 코로나19 관리를 전염병이 아닌 일반 감기와 같은 질병 관리로 환원하는 조치로써, 3년 전인 우한(武漢) 코로나 사태 직후 2020년 1월 시행된 중국 코로나19 방역 통제가 완전히 해제됐음을 의미한다.

2023년 1월 8일 이후 중국 입국자는 48시간 핵산 검사 음성증명서만 제시하면 되며(주한 중국대사관 건강QR코드 발급 불필요 ) 중국 도착 후 별도의 핵산 검사 없이 세관에 일반 건강 카드를 제출한뒤 기존 5일 간의 시설(지정 호텔이나 아파트) 집중 격리 없이 집이나 호텔로 직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관광, 출장, 학술, 유학 등 인적 및 물적 교류가 코로나 발생 이전처럼 재차 활기를 띠게 됐다. 또한 중국은 1월 8일 이후 중국 입국 인원이나 화물에 대해 세관의 전염병 관리 검역을 취소하기로 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한 외국인 승객이 베이징 수도공항 세관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2년 11월 7일 뉴스핌 통신사 촬영.  2022.12.27 chk@newspim.com

27일 주중 대사관 관계자는 중국이 주요국 중 마지막으로 하늘길을 비롯한 '코로나 국경'을 완전 개방했다며 코로나 전 1000만 명을 넘었던 한중 간 관광 인적 교류를 포함해 무역 투자도 다시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중 인적 교류가 코로나19 발생 후에는 3만명 수준으로 줄어들었다며 2023년 한 해 한중 관광 출장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 시 관계자는 2023년은 베이징과 서울간 도시 자매결연 30주년이라며 축하 행사 참석차 오세훈 시장이 베이징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의 이번 조치로 해외 입국자 강제 외부 시설 격리 폐지에다 여행비자 업무가 본격 재개되고 국제 항공편 제한이 전면 폐지 됨에 따라 한중을 비롯한 중국의 해외 항공 여객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중국 관광업계에 따르면 중국은 이번 조치에 앞서 11월 말 전후 이미 90일 체류 1년 복수의 상무 비자에 대한 발급 업무를 개시했다. 중국 당국은 이번 조치에서 업무와 생산, 비즈니스, 유학, 친척 방문 등 외국인 비자 발급에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며 비자 업무 전면 개방 의사를 밝혔다.

27일 A항공사 관계자는 여행 비자 발급 업무도 재개된다며 인천-베이징과 인천-상하이를 포함해 이미 광저우, 청두, 칭다오, 충칭, 선전 등 중국 주요 도시간 항공편 증편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은 '을류' 관리 전환 위주의 이번 코로나19 방역 통제 전면 해제 조치에서 국제 여객 항공편 통제 조치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중국은 이번 조치에서 자국민들의 해외 관광을 질서있게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늘길을 포함해 해운, 항만, 육로 국경 지대의 중외 여객 운송을 점진적으로 개방키로 함에 따라 연간 2억명에 가까운 유커가 다시 해외 관광 시장에 발을 들일 전망이다.

중국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기준 중국인들의 해외 여행객수는 1억 6921만명에 달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베이징 외곽 시설 격리장에서 직원들이 해외에서 입국한 격리 인원의 짐을 소독하고 있다. 중국이 12월 26일 코로나19 전염병 관리를 '을 관리' 로 전환 함에 따라 2023년 1월 (8일)부터는 5일 간의 해외 입국자 시설 격리가 완전 폐지된다.   2022년 11월 7일 뉴스핌 촬영.  2022.12.27 chk@newspim.com

중국 관광 업계에 따르면 비즈니스와 학술교류, 일반 해외 여행 뿐만 아니라 코로나 발생 이후 전면 중단됐던 중국 학생들의 해외 유학 수요도 다시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하늘길 개방 조치로 코로나 3년을 뒤로 하고 중국의 대외 개방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2023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답방)이 성사될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는 관측이다.

27일 베이징 외교가 소식통은 2023년 1월 22일 설 전 또는 설 연휴 이후에 왕이(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방한해 시진핑 주석의 방한 시기 및 정상회담 의제를 협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한중 외교장관회의 결과에 따라서는 시진핑 주석의 방한이 3월 양회 이후인 5월 전후로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방한이 이뤄질 경우 시 주석이 한국을 찾는 것은 9년만이다.

시진핑 주석이 마지막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은 집권 1기 조반인 2014년 7월 박근혜 정부 때다. 당시 베이징 외교가 안팎에서는 시 주석이 취임 후 북한 보다 먼저 한국을 방문했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다.

이듬해인 2015년 9월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고 2016년 2월 사드 배치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한한령(限韩令)' 이 발동되고 문화, 관광, 인적 교류가 뚝 끊겼다.

이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기 중인 2017년과 2019년 두 차례에 걸쳐 중국을 방문했지만 중국측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이유로 시 주석의 답방을 계속 미뤄왔다.

베이징 외교가 소식통은 시진핑 주석이 코로나 기간 중에 중앙아시아와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방문했다며 중국측이 코로나 상황만 개선되면 언제든 한중 최고위급 교류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만큼 상호주의 원칙에 입각한 시주석의 방한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베이징 수도공항에서 해외 입국자가 핵산검사를 받고 있다. 중국이 12월 26일 코로나19 전염병 관리를 '을 관리' 로 전환 함에 따라 2023년 1월 (8일)부터 중국 입국자들은 도착후 현지 핵산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2022년 11월 7일 뉴스핌 촬영. 2022.12.27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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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소비자물가 3.4%로 둔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완만한 흐름을 보였다. 올해 초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커졌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소 진정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낮아졌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2일(현지시간)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6월에는 0.4% 하락해 6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기준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CPI 상승률은 3.4%로 6월의 3.5%에서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6월에는 보합이었다. 전년 대비 근원 CPI 상승률 역시 2.6%에서 2.5%로 낮아졌다. 헤드라인과 근원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모두 로이터와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미국 여성이 생활용품점 '달러트리'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있다. 2018.08.30 [사진=블룸버그]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지만, 6월에 이어 7월에도 월간 물가 흐름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초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촉발됐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준은 공식 물가 목표를 판단할 때 CPI보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더 중시한다. ◆ CPI 예상 부합…9월 금리 인상 확률 42%로 하락 이번 CPI는 지난주 발표된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예상 밖의 일자리 감소가 확인된 직후 나온 것이어서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컸다. CPI 발표 전 CME 페드워치에 반영된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46%였다. 지표 발표 이후에는 42%로 떨어졌다. 금융시장도 즉각 반응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폭을 확대했고 미 국채 수익률은 전 구간에서 하락했다. 7월 물가와 고용이 모두 비교적 완만하게 나타나면서 연준이 당장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할 필요성이 줄었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동결했다. 다음 FOMC는 9월 15~16일 열린다. 다만 연준 정책위원들은 9월 회의에 앞서 8월 CPI와 고용보고서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최근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한 만큼 8월에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다소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계절적 왜곡 요인이 사라지면서 고용 증가세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 에너지 가격 1.5%↓…주거비가 CPI 상승분 3분의 2 세부 항목에서는 에너지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 상승을 억제했다. 7월 에너지 가격은 전월 대비 1.5% 떨어졌다. 6월 5.7% 급락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다만 앞선 몇 달간 국제유가가 크게 오른 영향으로 전년 대비로는 여전히 14.7% 상승한 상태다. 이란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직후인 지난 3월에는 에너지 가격이 한 달 만에 10.9% 급등했다. 식품 가격과 주거비는 각각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 특히 주거비는 그동안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게 만든 주요 요인 가운데 하나다. 7월 주거비 상승폭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전체 헤드라인 CPI 상승분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고 BLS는 설명했다. 신차 가격은 전월 대비 0.1%, 중고차와 트럭 가격은 0.4% 상승했다. 의료비는 0.4% 올랐고 항공료는 2.2% 뛰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미지화 한 일러스트 [사진=로이터 뉴스핌] ◆ 유가 재상승은 변수…8월 물가 다시 뛸 가능성 시장에서는 7월 CPI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중동 분쟁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원유 순수출국인 데다 그동안 석유 재고를 줄이면서 유가 급등이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일부 흡수했지만,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런 상황이 무기한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이 결국 줄어든 석유 재고를 다시 채워야 하는 만큼 원유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번 주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란을 "교활한 협상가들"이라고 비난하며 대이란 군사 대응 가능성을 열어뒀다. 중동 정세가 다시 악화해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8월 이후 미국 물가에도 다시 상승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 7월의 완만한 물가 상승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미국 소비자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물가 수준 자체가 여전히 높은 데다 임금 상승세가 물가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높은 생활비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인들의 평가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미 의회의 향후 2년간 주도권을 결정할 중간선거에서도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koinwon@newspim.com 2026-08-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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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120억 달러에 팔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벤처캐피털 스라이브캐피털을 이끄는 조슈아 쿠슈너와 밥 아이거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를 120억 달러(약 17조 원)에 인수한다. 스포츠 구단 거래로는 사상 최고가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ESP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크 월터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는다. 월터는 지난해 10월 버스 가문으로부터 100억 달러에 이 지분을 사들였다. 버스 가문은 1979년 제리 버스가 구단을 인수한 뒤 46년간 레이커스를 소유해 왔다. 딸 지니 버스가 아버지 사후 운영을 맡아오다 지난해 월터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이번 거래는 NBA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확정된다. 레이커스의 몸값은 빠르게 상승했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월터가 100억 달러에 사들인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20% 오른 가격에 손바뀜이 이뤄지는 셈이다. 쿠슈너와 아이거는 성명에서 "평생 NBA 팬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구단 가운데 하나인 LA 레이커스를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제리와 지니 버스의 리더십과 비전에 큰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그 토대를 이어받아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고, 이 특별한 팀과 팬들, 그리고 LA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월터는 "레이커스를 소유한 것은 내 인생의 큰 영광 중 하나였다"며 "특별한 투자였지만 내가 간직할 것은 커뮤니티와 팬들, 그리고 이 팀을 가족처럼 대하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로스앤젤레스의 것이며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쿠슈너는 스라이브캐피털 창업자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동생이다. 아이거는 미국 여자프로축구(NWSL) 엔젤시티FC의 과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지분을 넘기는 월터도 스포츠 업계에서 이름난 큰손이다. 복합지주회사 TWG글로벌을 이끄는 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여자프로하키리그(PWHL)에도 투자하고 있다. 2026 NBA 플레이오프에서 슛을 시도하는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12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8-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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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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