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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 지난주 학생 3만3000여명 확진…5주 연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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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학생 4742명 확진
교직원 확진자 5078명 발생

[서울=뉴스핌] 소가윤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하루 앞둔 16일 지난 일주일간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3만3197명으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3649명이 늘어 5주 연속 증가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의 유·초·중·고교와 특수학교에서 3만3197명의 학생 확진자가 발생했다. 하루 평균 기준으로는 4742명이 발생했다. 전주(2만9548명)보다 3649명이 늘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가 실시된 지난 8월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22.08.31 photo@newspim.com

학생 확진자는 지난달 첫째 주 1만3789명에서 둘째 주 1만7057명으로 늘었으며 같은 달 셋째 주 1만9310명, 넷째 주 2만6823명, 이달 첫째 주 2만9548명, 지난주 3만3197명으로 5주 연속 늘고 있다.

학교급별로 확진자를 살펴보면 초등학생이 1만456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학생 1만685명, 고등학생 6816명, 유치원생 940명 순이었다.

지역별로 현황을 보면 경기 지역에서 학생 9136명이 확진돼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적은 지역은 제주(244명)였다.

전국 누적 학생 확진자 수는 총 286만6100명이다. 전체 확진자 대비 학생 확진자 비율은 전주보다 0.7%포인트 감소한 9.2%다. 

교직원 확진자는 전주보다 679명이 늘어난 5078명이 발생했다. 하루 평균 확진자는 725명이다.

한편 등교 전 학생들이 본인의 건강 상태 등을 입력해야 하는 자가진단 애플리케이션(앱) 참여율은 지난 14일 기준으로 59.8%를 기록했다. 이때 해당 앱을 통해 등교중지 통보를 받은 학생은 2만7934명이었다. 

설문 항목 3개 중 하나라도 '양성' 또는 '예'라고 입력하면 등교 중지가 안내된다.

sona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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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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