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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SSG랜더스 우승 기념 '쓱세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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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신세계백화점·SSG닷컴 등 19개사 참여
대표 상품 1+1 등 최대 70% 할인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신세계그룹은 SSG랜더스의 사상 첫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을 기념해 '쓱세일'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쓱세일' 행사에는 신세계그룹의 온·오프라인 계열사 19곳이 참여한다.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사이먼,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 신세계면세점, 까사미아 등 주요 오프라인 행사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SSG닷컴과 G마켓,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온라인 계열사들 역시 댓글 이벤트, 쿠폰 증정, 한정판 패키지 판매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사진=신세계]

이마트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인기 카테고리 전품목 1+1과 최대 50% 할인 등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계란(30구X2판, 총 60구)을 9980원에, 삼겹살·목심을 100g당 1548원에 판매하는 등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주요 식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냉동군만두, 사조·오뚜기 참치 전 품목, 시리얼, 두부 등 인기 식품 카테고리 전품목 1+1 행사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인기 브랜드 최대 70% 할인 및 에어볼 추첨,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인기 브랜드 할인 행사 대표 상품으로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주니어 패딩 점퍼 32만원, 스노우피크 경량 다운 15만1200원, 아이잗바바 거위 패딩 19만9000원 등이 있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약 700여개의 주요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제철을 맞은 고산지 사과(4~7입)는 7980원에, 설향·장희 딸기(각 500g)는 1만980원·1만5980원에 선보인다. 무항생제 삼겹살·목심 구이용(각 500g/팩)은 1만2500원에, 바로구이 대패 삼겹살(1kg/팩)은 9900원에 준비했다.

이마트24는 18일부터 평소 편의점에서 1+1 행사에 보기 힘들었던 상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18일부터 20일까지는 코카콜라 1.5L, 칠성사이다 1.5L, 하겐다즈 미니컵 등 인기 음료와 아이스크림, 과자 등을 1+1 판매한다.

신세계면세점은 18일부터 20일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 면세점에서 머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시내면세점(본점/부산점)에서 당일에 1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신세계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썸머니 1만원을 증정한다.

온라인면세점에서는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만다리나덕 등 30여개 인기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당일에만 사용 가능한 썸머니 3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온라인 계열사들 역시 한정판매 및 쿠폰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SSG닷컴은 18일 디지털 콜렉터블, 멤버십 할인권, 특별 굿즈 등으로 구성된 'SSG랜더스 한정판 패키지' 상품 4종을 단독 판매한다.

친필 사인이 들어간 굿즈, 알비백 응원푸드백, SSG머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댓글 추첨 이벤트도 30일까지 이어간다.

G마켓은 18일부터 23일까지 SSG랜더스 공식샵에서 사용가능한 8%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스포츠 카테고리 상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쿠폰도 다운받을 수 있다.

W컨셉은 18일부터 20일까지 최대 7만원 할인 가능한 장바구니 쿠폰을 선착순 발급하고, 전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관중수 1위를 기록한 열정적인 팬들의 성원이 올해 SSG의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 우승의 밑바탕이 됐다"며 "야구팬들과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신세계그룹의 19개사가 총출동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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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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