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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1월15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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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대한한돈협회 충북협의회 돼지고기 기탁식(09:20 여는마당)
- 전국이통장연합회 충북지부 체육대회(10:00 청주시장애인
스포츠센터)
- 한국외식업중앙회 임원 연수교육(12:00 그랜드플라자)

김영환 충북지사.[사진=충북도] 2022.11.01 baek3413@newspim.com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관광재단 업무보고(14:00 관광재단)
▲김영록 전남지사
-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14:00 서울)
▲김관영 전북지사
-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식(09:00 회의실)
- 도-전북경찰청 디지털 포렌식 수사 업무협약식(09:30 회의실)
- 안전한국훈련 토론회(10:00 영상회의실)
- 안전 한국훈련 현장행정(14:40 신태인 실내체육관)
▲이장우 대전시장
- 홍도동상점가 주차장조성사업 준공식(14:00 홍도동상점가주차장)
- 이동훈 미술상 전시 개막식 및 시상식(15:00 대전시립미술관)
▲최민호 세종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육사 충남 유치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10:00 서울)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192회): 4차산업혁명시대 첨단농업의 현주소(07:20 다목적홀)
-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토론회의(09:30 충무시설 종합보고장)
- 실원국장 간부회의(10:00 원융실)
- 국민대통합위원회 지역간담회 개최(11:00 화백당)
- 경상북도 공공건축가 위촉식(15:00 다목적홀)
- 경상북도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의원 위촉식(15:50 접견실)
▲홍준표 대구시장
-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개막식(10:00 엑스코)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출장
▲박형준 부산시장
- 주한 헝가리대사 접견(10:30 시청 7층 국제의전실)
- 파워반도체 산업 육성 및 공유대학 추진 업무협약(14:00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
▲박완수 경남지사
- 제승당 방문(09:40 통영 제승당)
- 통영~거제 광역환승할인제 도입 업무협약(14:00 통영시청)
- 통영시 도민과의 대화(14:30 통영시청)
▲김두겸 울산시장
- 국가예산 확보 협의(14:00 국회)
▲오영훈 제주도지사
- 4차 산업혁명 공부모임(07:50, 탐라홀)
- 2022 공공리더십 컨퍼런스(09:20, 메종글래드)
- 제3회 제주비엔날레 개막식(10:00, 제주도립미술관)
- 대한적십자사 창립 117주년 기념식(11:00, 설문대여성문화센터)
- 제411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희외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한우 디지털론칭쇼(14:30 춘천하이테크타워)
- 춘천남성합창단 정기 연주회(14:00 춘천문화예술회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 도의회 더민주 주관 사회적경제 제품판매전 개막식(09:45 도청 로비)
- 영국 플라스틱에너지 CEO 면담(10:00 집무실)
- 1기 신도시 시민협치위원 위촉식(14:00 다목적회의실)
- 매경 이코노미스트 클럽 강연(19:00 서울)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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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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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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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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