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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찾아가는 어르신 심폐소생술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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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8월 31일까지 실시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강남구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다음 달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26일 도곡1동과 논현2동을 시작으로 찾동 방문간호사가 강남구 22개 동의 만65세 이상 어르신 264명을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폭염피해 예방법과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사진=강남구]

구는 위기상황 시 어르신들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과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심정지 사례에 따른 가슴압박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교육 동영상 시청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이수한 어르신에게는 수료증이 지급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연일 무더운 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민선8기 강남구는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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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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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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