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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창업연당 보육기업' 안정적 성장기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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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창업연당 보육기업이 약 20억원의 투자유치와 13건의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순천시 창업연당 보육기업이자 '순천시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대상 수상기업인 오든은 순천대학교 창업클럽 대상 수상 등 각종 성과를 이뤘다. 지난 6월 엑센트리벤처스로부터 1억원의 투자유치에도 성공했다.

순천 창업연당 [사진=순천시] 2022.07.13 ojg2340@newspim.com

또한 순천맥주는 문화관광부 관광두레사업 선정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식품벤처 지원사업 선정 등 성과를 이뤘다. 특히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협업과제에 선정돼 또 다른 순천 창업기업과 함께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밖에 브이알크루 및 나누리안과 투에이치비 등 2019년, 2021년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출신 창업기업도 투자유치 및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최근영 순천시 창업연당 센터장은 "순천시 창업기업이 각 분야에서 의미있는 성과와 투자유치에 성공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런 결과는 창업경진대회 운영사인 에스씨지의 철저한 사후관리와 창업연당의 인큐베이팅이 결합한 결과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순천시와 에스씨지와 함께 순천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한 창업팀을 발굴·육성해 순천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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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추경호 재판 이번주 재개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주 재개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오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들어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지난 4월 22일 이후 49일 만의 속행공판이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지선 일정을 고려해 당초 5월로 잡혔던 공판기일을 지선 이후로 연기한 바 있다. 오 시장에 대한 구형은 내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17일 결심공판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 및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 오 시장의 최후진술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인 명태균 씨로부터 10회에 걸쳐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전달받고, 후원자인 김씨에게 3300만 원을 대납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23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도 같은 날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0일 추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공판을 진행한다. 추 당선인은 지난달 13일 법정에 출석했지만, 같은달 28일 공판준비기일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지난 4월 추 당선인에게 지방선거가 끝나면 매주 한 차례씩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 당선인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수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right@newspim.com 2026-06-0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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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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