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이장우 대전시장 첫 국·과장급 인사..."일하는 조직문화 의지 담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급에 김영빈·신용현·장일순 승진...일류도시 정책개발 추진단 신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취임 후 첫 인사로 국·과장급 승진과 전보인사를 12일 사전예고 했다.

이번 승진대상은 총 11명으로 3급 3명, 4급 8명이다.

3급 승진자는 김영빈 공공교통정책과장과 신용현 기후환경정책과정, 장일순 도시재생과장이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취임 후 첫 인사로 국과장급 승진과 전보인사를 12일 사전예고 했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이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07.12 jongwon3454@newspim.com

4급 행정 승진자는 윤해열 예산총괄팀장, 송영선 운송물류팀장, 최원석 체육진흥팀장 등 3명이다. 4급 기술직렬에서는 김낙성 자동차관리팀장, 조은숙 감염병예방팀장, 최대식 도시계획팀장이 승진됐다. 4급 연구·지도관 승진으로는 보건환경연구원 황기영 과장과 농업기술센터 지태관 지도개발과장을 각각 선발했다.

시는 국·과장급 전보인사도 사전예고 했다. 전보대상은 총 50명이며 실·국장급 14명과 과장급 36명이다.

특히 이장우 시장의 '일류경제도시 대전' 추진을 위한 '일류도시 정책개발 추진단'이 새롭게 마련된다. 추진단은 기조실 소속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양승찬 국장과 김호순 서기관이 배치된다.

또 한선희 국장을 시민안전실장 배치하고 정재용 국장과 김영빈 승진예정자를 일자리경제국과 과학산업국 수장으로 각각 전진 배치했다.

그리고 보건복지국장에 지용환 국장, 환경녹지국장에 신용현 승진예정자, 임재진 중구 부구청장을 교통건설국장으로 인사했다.

장일순 승진예정자를 도시주택국장으로 하고 최진석 감사위원장을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발령했다.

부구청장 인사도 이뤄졌다. 박민범 정책기획관은 동구 부구청장으로, 전재현 환경녹지국장은 중구 부구청장,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서구 부구청장, 문창용 인재개발원장은 유성구 부구청장,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대덕구 부구청장으로 각각 교류 전출했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이번 승진과 전보인사는 민선8기 첫 번째 정기인사로 조직문화 혁신 추진에 대한 의지를 담아 민선8기 약속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적재적소에 간부공무원을 배치했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