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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대혼란] 올해 코로나19 백신 1억6044만회분 도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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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만회분 도입 완료…대부분 화이자
7일 화이자 백신 206만회분 추가 도입
연말까지 1억4342만회분 추가도입 예정

[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정부가 연말까지 코로나19 백신 약 1억4342만회분을 국내에 추가로 들여온다. 올해 도입하는 백신만 1억6044만회분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오후 4시35분 인천공항에서 화이자 백신 206만4000회분을 KE510 항공편을 통해 국내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이자 백신까지 포함해 국내에 공급된 백신은 누적 1702만회분이다.

정부가 확보한 백신 물량을 종류별로 보면 ▲화이자 6000만회분 ▲모더나 2847만회분 ▲노바백스 4000만회분 ▲얀센 499만회분 ▲코백스 1748만회분 ▲SK바이오사이언스 1000만회분 등 총 1억6044만회분이다.

이 가운데 올해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도입 완료한 백신은 ▲화이자 1099만3000회분 ▲모더나 399만8000회분 ▲노바백스 203만1000회분 등 총 1702만회분이다.

방대본은 "정부는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며,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종도=뉴스핌] 공동취재사진 =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6만여 명분 분량이 26일 인천국제공항 회물터미널에 도착해 관계자들이 백신을 옮기고 있다. 극저온 상태로 암스테르담에서 인천공항까지 대한항공 화물기를 통해 도착한 백신은 이후 군 수송지원본부 호위 하에 서울국립중앙의료원 등 5개 도시의 접종센터로 안전하게 배송된다. 2021.02.26 photo@newspim.com

swimmi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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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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