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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선거대책위 출범..."꿈‧희망 넘치는 인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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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2시 '정복캠프' 개소식
각계 유력 인사로 1차 인선 완료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선거 예비후보가 1차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6‧1 지방선거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유 예비후보 선대위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의 정복이'가 잃어버린 4년을 되찾아 꿈과 희망이 넘치는 자랑스러운 인천을 다시 만들겠다"면서 "캠프 명칭을 '정복캠프'라고 명명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지난 21일 오전 인천시청 앞에서 6·1 지방선거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출마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유정복 캠프] 2022.03.25 kimej@newspim.com

캠프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석바위 사거리에 위치한 정복캠프(미추홀구 경인로 442)에서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선대위 1차 참여 인사로는 ▲후원회장 이강희 전 국회의원‧대한민국헌정회 인천지회장 ▲선대본부장 류권홍 전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책위원장‧제20대 대선 국힘 인천시당 선대위원장 ▲공보단장 정근영 전 현대건설 홍보 상무, 김창선 전 인천시 대변인, 김석송 전 TBN경인교통방송 사장이 이름을 올렸다.

▲전략기획본부장 송관배 전 인하대학교 산학협력 교수 ▲홍보기획본부장 한영진 전 현대자동차 마케팅부장 ▲운영본부장 제갈원영 전 인천시의회 의장 ▲SNS본부장 정승환 인천청년연구회장 ▲정책본부장 김진용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조직본부장 한도섭 국민의힘 인천시당 부위원장 ▲직능본부장 정창일 전 인천시의회 의원 ▲ 소통본부장 유광호 전 인천시 시민행복정책자문단 시민분과위원장 ▲대외협력본부장 도윤호 전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 이행숙 전 자유한국당 인천 서구을 당협위원장도 합류했다.

▲여성본부장 우옥란 전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 ▲청년본부장 전상혁 전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청년위원장 ▲법률지원단장 조용균 변호사 ▲ 황실장 백응섭 전 인천시 소통담당관 ▲수행실장 서우진 전 국민의힘 인천시당 청년위원장도 1차 선대위에 참여해 지역 정권 교체에 힘을 싣는다.

kime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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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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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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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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