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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 D-30, 국민이 후보 역량 판단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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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남은 대선, 초박빙 흐름 유지"
"선거운동, 민생·경제 기조 가겠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본부장이 대선 한 달 판세에 대해 "누가 민생 위기를 극복할 능력 있는 후보인지 국민들께서 판단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강 본부장은 7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 브리핑을 열어 "선거가 한 달 남았는데 오차범위 내 박빙을 유지하고 있다. 이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할거라 전망한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2.01.06 leehs@newspim.com

그는 "투표일까지 많은 국민들께서 후보 간 비교를 하실 것"이라며 "누가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능력이 있는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후보가 누구인지 비교하고 판단하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민생위기 대처능력 분야나 국정능력 평가에서 이 후보가 윤 후보를 큰 차이로 앞서고 있다. 부동산 해결 측면에서도 이 후보가 제시한 공약이 윤 후보보다 우위에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윤 후보가 왜 (뽑을만한 후보가) 아닌가에 대해서 명확해지기 시작했다"며 "무능과 무지가 갈등, 분열과 접목해 국가 위기를 가속화시킨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으로 한 달 동안의 선거운동 기조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우리는 경제와 민생통합이라는 기조를 가지고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국론을 집결하고 국민통합을 해 나갈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강 본부장은 오는 15일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유세 중심의 선대위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그는 "큰 흐름만 말씀드리자면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방역 유세, 디지털 유세, 유튜브 유세 등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치교체, 경제교체, 기득권 혁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 명령에 따르겠다는 다짐을 드린다"며 "민주당은 뚜벅뚜벅 경제와 민생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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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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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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