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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경남선대위 공식 발족...안철수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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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당 경남선거대책위원회는 7일 오전 경남도의회에서 각 국민의당 경남 지역위원장 및 관계자, 지지자 30여 명과 함께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경남선거대책위원회가 7일 오전 경남도의회에서 공식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국민의당 경남선대위] 2022.02.07 news2349@newspim.com

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번 대통령 선거는 내로남불로 상징되는 거대 양당의 기득권을 혁파하고 4차 산업혁명 달성으로 우리나라가 세계 5대 강국으로 진입하느냐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면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의사·CEO·교수 등을 역임한 안철수 후보가 가장 적임자"라고 치켜 세웠다.

장규석 경남도의회 부의장은 "안철수 후보만이 유일한 PK 후보"라고 강조하며 "만약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경남을 비롯한 동남권 전역에 획기적인 발전의 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당 경남선거대책위원회는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하용 의장, 장규석 부의장 ▲선대위 부위원장에는 민병주(한국예총본부이사), 신봉철(전 김해시방범연합회장) ▲총괄사무처장에는 전현숙(전 경남도의원) ▲정책본부장에는 신동환(부경대학교 법학연구소) ▲홍보본부장에는 신중강(부성건설 대표) ▲조직총괄본부장에는 천진수(건축공학박사) ▲기획본부장에는 임지연(전 원자력발전소 구조기술자) 등을 각각 임명했다.

김하용 의장과 장규석 부의장은 지난달 23일 경남을 방문한 안철수 국민의 당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며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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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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