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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尹 43.4% vs 李 38.1%...'당선 가능성' 격차도 더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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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재명에 오차범위 밖 우세
안철수 7.5%, 심상정 2.5%...기타 2.2%
문대통령 지지율 42.2%...10주째 40%대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지지율은 10% 아래로 떨어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후보의 지지율은 43.4%, 이 후보의 지지율은 38.1%로 나타났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사진 = 리얼미터] 2022.02.07 oneway@newspim.com

윤 후보 지지율은 전주 대비 3.2%p 상승한 반면 이 후보의 지지율은 0.4%p 하락했다. 지지율 격차는 5.3%p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안 후보의 지지율은 7.5%로 전주 대비 2.8%p 하락했으며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0.1%p 상승한 2.5%로 집계됐다. 기타 후보는 2.2%, 없음은 4.3%, 모름/무응답은 1.8%다.

윤 후보의 지지율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66.7%로 전주 대비 14.2%p 상승했다. 또 광주·전라(6.4%p↑), 인천·경기(5.0%p↑) 부산·울산·경남(3.8%p↑)에서 지지율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서울(1.7%p↓), 대전·세종·충청(5.0%p↓)에서는 떨어졌다.

이 후보는 서울(1.0%p↑), 대전·세종·충청(5.3%p↑)에서는 지지율이 올랐으나 광주·전라(8.0%p↓), 부산·울산·경남(1.9%p↓), 대구·경북(1.8%p↓)에서는 하락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윤 후보의 지지율은 60대를 제외한 모든 지지층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이 후보는 60대와 40대에서 지지율이 올랐지만 30·50대, 70세 이상 지지층에서는 지지율이 떨어졌다.

차기 대선 당선가능성 조사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전 주 대비 3.4%p 상승한 49.0%, 이재명 후보는 3.4%p 하락한 40.8%를 기록하며 격차는 오차범위 밖으로 집계됐다. 안 후보는 4.2%, 심 후보는 0.5%다.

공약을 가장 잘 실천할 후보 조사에서는 이 후보가 39.2%, 윤 후보가 38.2%를 각각 기록했다. 안 후보는 10.6%, 심 후보는 3.8%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42.2%로 10주째 40%대를 유지했다. 부정 평가는 54.4%로 전주와 비슷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9.4%, 더불어민주당 37.6%, 국민의당 7.3%, 정의당 2.8%의 순서였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주 대비 4.2%p, 민주당 지지도는 3.3%p 각각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24%), 무선(71%)·유선(5%)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95%)와 유선전화(5%) 병행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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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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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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