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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이동권 보장"…국토부, 제4차 대중교통기본계획 공정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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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온라인 개최…조만간 최종안 확정·고시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국토교통부는 '제4차 대중교통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4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이번 공청회는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관심 있는 국민은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유튜브에서 '한국교통연구원'을 검색한 뒤 실시간 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자유롭게 의견도 개진할 수 있다.

[사진=뉴스핌DB]

'제4차 대중교통 기본계획(2022~2026)'은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대중교통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고 국민의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국가 정책추진 방향을 제시한다. 계획 수립을 위해 2020년 11월부터 한국교통연구원이 연구용역을 수행해왔다. 정부, 지자체, 업계 등 유관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

공청회에서는 '포용적 모빌리티 서비스로의 전환'이라는 비전과 함께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목표와 추진전략, 세부 정책과제 등을 발표한다. 정책 목표는 ▲국민의 이동권 보장 ▲대중교통 안전성 향상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 ▲탄소중립 실현 등 대중교통 혁신으로 잡았다. 권용석 전주대 교수, 김응철 인천대 교수, 유정훈 아주대 교수 등 전문가들은 계획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최종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만간 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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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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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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