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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YONSEI 혁신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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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강주희 기자 = 연세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YONSEI 대학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상현실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지난 3년간 대학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를 성찰하고, 올해부터 시작되는 2주기 사업의 방향성에 대해 교내 구성원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전문가로 참여한 김민희 대구대 교수는 연세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교육 분야 투자 확대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인프라 구축 ▲성과지표 달성도 제고 ▲체계적인 사업추진 거버넌스 등 5가지 측면으로 분석했다.

박희준 연세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개요와 전략을 설명하고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은 연세대의 발전계획에 근거한 일관되고 체계적인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강주희 기자 = 연세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지난 19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서 'YONSEI 대학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01.20 filter@newspim.com [사진제공=연세대]

연세대는 2019년부터 미래선도형 교육, 창의·융합형 교육, 사회문제해결형 교육 등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혁신 전략으로 수립하고, 디지털 기술 기반의 교육 플랫폼과 ICT 기술 활용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서승환 연세대 총장은 "이번 포럼에서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올해부터 새로 시작되는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는 혁신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동시에 학생을 포함한 학교 구성원들이 더 많이 참여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설계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ilt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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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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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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