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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이슈 리마인드] ①알뜰폰 잠식하는 통신사..정부규제 두고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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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알뜰폰 시장 점유율 49.9%
내년 알뜰폰 규제 논의 본격화될 듯
활성화냐, 중소사업자 육성이냐 주목

[편집자] 2021년 방송·통신업계는 전환점이 될 만한 변화가 많았습니다. 알뜰폰 가입자 수가 10년만에 1000만명을 돌파했고, 유료방송 업계는 플랫폼 사업자 간 콘텐츠값 산정을 두고 갈등이 정점에 달했습니다. 서울 지역에서는 90분 가까이 KT 유·무선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면서 네트워크 안정성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2021년 발생한 방송·통신업계 주요 이슈들을 되짚어보며 2022년 주요 이슈들을 살펴봤습니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던 알뜰폰 시장이 내년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 할 전망이다. 알뜰폰 시장에서 이통3사 자회사 점유율이 올 연말 50%를 넘길 것이 확실시 돼서다. 일부 정치권과 중소사업자들은 "대기업 알뜰폰 자회사를 규제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흥미로운 지점은 이통3사의 반응이 제각각이라는 점이다. 이통3사는 모두 알뜰폰 자회사 규제에 반대할 것 같지만 SK텔레콤의 입장은 조금 다르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강종렬 SK텔레콤 부사장은 이통3사 임원 중 홀로 "알뜰폰을 철수해야 한다는 결정이 나온다면 따를 의사가 있다"고 답해 주목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인턴기자 =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알뜰폰스퀘어에서 열린 알뜰폰 1000만 가입자 달성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종석 우정사업본부장, 김형진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장, 임 장관,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양정숙 의원,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 2021.11.24 kimkim@newspim.com

◆"현실에 안 맞는 점유율 산정기준 바꿔야"

3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양정숙 의원(무소속)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기준 이통3사 자회사의 알뜰폰 점유율(사물인터넷 회선 제외)은 49.9%다. 통신 자회사의 알뜰폰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12월부터 꾸준히 우상향하는 추세였기 때문에 두 달이 지난 지금은 사실상 50%를 넘겼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1월 알뜰폰이 1000만 가입자를 달성하는 쾌거를 달성했지만 이 같은 성장의 이면에는 이통3사 알뜰폰 자회사가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대기업 계열사로 분류되는 KB국민은행의 리브엠, 카카오의 스테이지파이브까지 포함하면 실제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훨씬 더 줄어든다.

이통3사의 알뜰폰 자회사가 차지하는 점유율이 50%를 넘지 못하도록 돼 있지만 지금은 이 같은 내용의 등록조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수익성 낮은 사물인터넷(IoT) 회선까지 포함해 점유율을 산정하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워치, 태블릿PC, 자동차 등을 포함한 IoT 회선까지 포함하면 이통3사의 알뜰폰 자회사 점유율은 32%로 쪼그라든다. 

해당 등록조건은 사물인터넷이 활성화되기 이전에 만들어진 것이어서 현실에 맞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것이 알뜰폰 업계와 양 의원의 주장이다. 지난 10월 과기정통부가 개최한 알뜰폰 스퀘어 개통식 행사에서도 김형진 알뜰폰협회장이 "이통3사의 알뜰폰 시장 점유율을 낮추고 3년 내 시장에서 철수하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규제필요" 외치는 SKT, "규제는 선택권 저해"라는 KT·LGU+

야당에서는 이통3사의 알뜰폰 자회사 수를 통신사 1사당 1개 이하로 정하는 법도 나왔다.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재 SK텔링크 하나를 가진 SK텔레콤을 제외하고 KT와 LG유플러스는 KT엠모바일·KT스카이라이프, LG헬로비전·미디어로그로 각각 두 개의 알뜰폰 자회사를 소유하고 있다. 사실상 KT와 LG유플러스를 겨냥한 개정안인 셈이다.

다만 규제 필요성에 대한 이통3사의 입장은 서로 다르다. SK텔레콤은 지금의 알뜰폰 시장이 공평하게 전개되고 있지 않다며 일정 수준의 정부 개입은 필요하다고 본다. 결국은 알뜰폰 시장이 커져봐야 득될 것이 없다는 판단인 것으로 보인다. 국내 통신시장에서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은 자사 고객이 자회사인 SK텔링크로 옮겨가면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이 줄어들고 타사 알뜰폰 사업자로 옮겨가면 시장점유율이 떨어지는 상황이어서 알뜰폰 시장이 커지는 게 달갑지 않다.

KT와 LG유플러스는 과도한 규제가 소비자의 선택권을 저해할 수 있다며 오히려 시장 확대를 위한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후발주자인 두 회사 입장에서는 알뜰폰 자회사를 통해서라도 타사의 점유율을 뺏어오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3위 사업자인 LG유플러스는 적극적인 알뜰폰 지원정책을 펼치며 알뜰폰 사업자와의 '상생'을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결국 1·2위 사업자로부터 점유율을 뺏기 위해서라는 것이 경쟁사들의 해석이다.

하지만 이통3사의 알뜰폰 자회사가 마냥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만은 아니라는 점에서 두 회사의 주장도 일리는 있다. '효도폰' 이미지 때문에 성장에 어려움을 겪던 알뜰폰 시장이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성장하게 된 것은 이통3사 알뜰폰 자회사의 공이 컸다.

이통3사 알뜰폰 자회사에 대한 규제의 방향은 결국 정부가 알뜰폰 정책의 궁극적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에 달려있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의 자생력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이통3사 자회사만 규제한다면 알뜰폰 시장은 다시 쪼그라들 수 있다"며 "정부가 알뜰폰 정책의 우선순위가 가계통신비 인하인지 중소사업자 육성인지부터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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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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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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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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