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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대신증권>

◇이사대우 임명

<영업점장>
여의도영업부서정국 대구센터권기범

<부서장>
비서실김성균 경영기획실송종원
IPO1본부김경순 ECM본부박석원
PF3본부송기석 Global영업본부장준필
Club1962김광혁

◇신규선임

<영업점장>
명일동WM센터박일천 부천지점김영암
청담WM센터이영환 오산센터김덕웅
수지WM센터신찬재 인천센터김신제
창원센터곽상진 포항지점김승현
해운대지점 이동식 군산지점오현식
광양지점이승주

<부서장>
재무자금부 정평옥 플랫폼솔루션부정원빈
신탁사업부 이원희 PF2본부박교익
Global파생상품본부김철환 고객감동센터박성현
상품내부통제부양성우 리스크관리부박중섭
법무팀홍경택

◇전보

<영업점장>
광화문센터 박정은 분당센터 황진명
송도지점윤석희 사당WM센터 박환기
도곡WM센터김은아 부산센터 권현미
제주지점박찬정 목포지점 조영미

<부서장>
감사실정헌식 상품솔루션부 김동국
리테일기획부최광철 심사부 김두환

<대신에프앤아이>

◇신규선임

<부서장>
NPL투자부 이숭우

<대신에이엠씨>

◇신규선임

<부서장>
자산관리1부조선철

<대신저축은행>

◇신규선임

<부서장>
영업지원부 이남성 부동산금융부윤성준

<대신자산신탁>

◇신규선임

<부서장>
사업2본부 유광철 기술지원부김종우

<디에스한남>

◇신규선임

<부서장>
경영기획본부송하영
프라퍼티메이커스 개발전략본부김민중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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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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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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