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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7일 만에 200명대 떨어져…234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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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7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0명대로 떨어졌다.

날짜별로는 15일 343명, 16일 346명, 17일 388명, 18일 362명, 19일 363명, 20일 365명, 21일 234명이다.

부산시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34명이 증가해 누적 2만175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구 2명, 서구 13명, 동구 6명, 영도구 11명, 부산진구 13명, 동래구 14명, 남구 11명, 북구 26명, 해운대구 33명, 사하구 25명, 금정구 15명, 강서구 6명, 연제구 17명, 수영구 18명, 사상구 9명, 기타 15명이다.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도표=부산시] 2021.12.21 ndh4000@newspim.com

243명의 신규 확진자 중 접촉자 171명, 감염원 조사중 62명, 해외입국 1명이다.

연제구 대형판매업소, 사상구 종합병원, 서구 요양병원에서 신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연제구 대형판매업소의 종사자 1명이 지난 18일 확진됐다. 접촉자 조사에서 종사자 6명이 추가 확진됐다. 확진된 종사자들은 매장 방문객과 접촉하는 업무는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업무상 동료간 접촉에 의한 전파로 추정된다.

사상구 종합병원의 환자 1명이 지난 18일 확진됐다. 종사자 및 환자 1270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환자 8명, 종사자 5명이 확진됐다. 가족 등 접촉자 2명도 추가되어 현재 관련 확진자는 16명(환자 9명, 종사자 5명, 접촉자 2명)이다. 확진자가 발생한 병동을 동일집단격리하고 있다.

서구 요양병원에서 종사자 1명이 지난 13일 확진됐다. 초기 역학조사에서 방문자 1명, 환자 3명이 확진되었으며 주기적 검사 결과 환자 6명이 18일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서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1명(종사자 1명, 환자 9명, 방문자 1명)이다. 확진자 발생 병동을 동일집단격리하고 있다.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연제구 소재 요양병원의 주기적 검사에서 환자 6명이 추가 확진되어 지금까지 확진자는 환자 27명이다.

남구 소재 중학교에서 가족 등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남구 소재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22명(학생 18명, 접촉자 4명)이다.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은 보유 병상 63개 중 46개를 사용해 가동률 73.0%이며, 일반병상은 680개 중 534개 사용하여 가동률 78.5%를 보이고 있다. 한시적 감염병치료병상 42개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병상은 1405병상 중 835개 사용해 가동률 59.4%이다.

이날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재택치료 포함) 3419명, 퇴원 1만8097명, 사망 240명이다.

최근 1주간(12일~18일)부산시의 코로나19 현황 및 관련 지표를 살펴보면 위중증환자는 일 평균 47.1명으로 직전 주(5일~11일) 일 평균 41.7명보다 증가했다.

사망자는 모두 27명이었으며 연령대는 80세 이상 12명, 70대 6명, 60대 6명, 50대 3명이었다.

확진자는 2249명이었으며 1일 평균 확진자 321.3명으로 직전주 확진자 1808명, 1일 평균 확진자 258.3명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확진자 연령대 분포는 60세 이상 35.3%, 19세 이하 24.1%, 40~59세 23.3%, 20~39세 17.3% 순이었다. 초중고 학생 확진자는 370명으로 전체 확진자 대비 16.5%를 나타내어 직전주 학생 확진자 265명, 14.7%에 비해 증가했다.

감염경로 조사중인 불명 사례는 798명, 전체 확진자 대비 35.5%이다.

신규집단감염 사례는 모두 21건으로 교육시설 관련이 10건에 12개 기관(초등학교 5명, 중학교 2명, 고등학교 1명, 유치원 1명, 학원 2명, 실내체육시설 1명), 의료기관 4건, 유흥주점 2건 순이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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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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