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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지지율 0.5% 김동연, 왜 못 뜰까..."인지도 낮고 세(勢) 없는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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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코리아정보리서치 여론조사 결과
강성철 "다수 국민은 김동연 누군지 몰라"

[서울=뉴스핌] 이상현 인턴기자 = 새로운 정치를 표방한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후보는 지지율이 1%를 넘지 못하는 등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는 모습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뉴스핌 의뢰로 지난 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27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김 후보 지지율은 0.5%로 나타났다. 코리아정보리서치 조사에서 처음으로 포함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후보(3.6%) 보다 낮은 지지율이다.

김 후보는 서울, 30대, 남성에게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0.6%로 나타나 여성(0.3%)을 앞섰다.

연령별로는 30대는 2.1%, 50대는 0.8% 순으로, 지역별로는 ▲서울 1.6% ▲대구경북 1.0% ▲경기인천 0.2% 순으로 나타났다.김 후보는 참여정부부터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정부까지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등용된 인물로 능력만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올랐다. 

아직은 낮은 인지도가 0%대 지지율의 원인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동연 새로운물결(가칭) 대선후보가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타트업 미래의숲 1차포럼 '위기의 대학, 공유경제를 만나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2.13 leehs@newspim.com

강성철 코리아정보리서치 이사는 "김 후보를 아는 사람들은 칭찬을 하지만, 다수의 국민들은 누군지 모른다"고 말했다. 강 이사는 이어 "후보자 TV 토론에 참석하면 인지도를 올릴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5%를 넘어야 참석이 가능하다"며 "현실적으로 김 후보가 TV 토론에 나가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가 적극적인 지지 세력이 부족한 점도 원인으로 꼽았다. 강 이사는 "두 개의 거대 정당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여기에 해당되지 않으면 지지를 받는 데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또 "허 후보는 결집력이 강한 집단을 구축해 적극적으로 활동하지만, 김 후보는 이런 눈에 띄는 활동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핌의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지난 12월 11일 전국의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27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5.7%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1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tkdgus257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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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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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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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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