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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 16∼23일 입영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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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 연기자와 국외입영연기자 대상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병무청은 오는 16일부터 재학생 입영연기자와 국외입영연기자를 대상으로 2022년 사회복무요원 입영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16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다.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 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해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서 신청하면 된다.

[부산=뉴스핌] 정석환 병무청장은 20일 부산시 청소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병무청] 2021.04.20 photo@newspim.com

신청대상자는 소집 일자와 복무 기관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이 지원한 복무기관의 접수현황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선발 기준은 지원 횟수, 전공, 연령이며, 순위가 같을 경우 전산 추첨으로 결정한다. 단, 교육, 복지, 보건, 의료 전공자가 관련기관 지원 시에는 ①탈락횟수>②전공>③나이>④무작위 순이다.

선발 결과는 26일 오후 2시부터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누리집-공고/공지'의 '사회복무요원 재학생 및 국외입영연기자 입영신청 접수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medialy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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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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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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