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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재명 검언개혁 집회 참여 비판 "조국 수호세력에 올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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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검언개혁 촛불집회에 참석하기로 한 상대후보 이재명을 저격했다.

윤 후보는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후보, 조국 수호 세력에 공개적으로 올라타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재명 후보의 검언개혁 촛불집회 참여를 비판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윤석열 페이스북] 2021.11.06 jyyang@newspim.com

그는 "2년 전 조국 사태를 만들었던 세력들이 모여 뜬금없이 검언개혁 촛불집회를 하는데 놀랍게도 이재명 후보가 참여한다고 한다"라며 "혹시나 대장동 게이트 수사를 이재명을 봐주지 말고 제대로 부끄럽지 않게 하라는 촉구 집회인가 했는데, 역시나 조국수호 집회 시즌2"라고 지적했다.

이어 "조국사태로 인해 민주당 정권은 할 일하는 검사들 다 내쫓고 입맛대로 움직이는 검찰로 개조해 살아있는 권력비리 수사를 멸종시킴으로써 이미 '그분들 만의 개혁'을 완성했다"라며 "그 결과 부패한 권력자들과 이권 카르텔이 이제는 처벌받을 거라는 두려움 없이 마구 약자와 서민을 착취한다"라고 비난했다.

또 "이미 그분들 설계대로 말잘듣는 검찰로 만들었음에도 뜬금없이 모여 힘자랑을 하며 누구를 상대로 어떤 검찰개혁을 더 하겠다는건가"라며 "이 후보는 오늘로서 조국 수호 세력에 공개적으로 올라타 가담했다. 법치주의를 사랑하는 국민들이 어떤 선택을 하실지는 오늘로서 더 분명해졌다"라고 적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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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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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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