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與 대선주자] 경선후보 4인, OBS 주관 방송 토론…이낙연·추미애 공약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재명·이낙연·박용진·추미애, 대장동 의혹 공방 전망
이낙연 서울공약 발표, 추미애 경기 미래 비전 발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들이 마지막 남은 9일 경기, 10일 서울지역 경선을 앞두고 TV토론회를 통해 마지막 선거인단의 막판 지지를 호소한다.

이재명·이낙연·박용진·추미애 후보는 5일 OBS가 주관하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방송 토론에 나선다. 마지막 후보 선택을 앞두고 이재명 후보 관여 의혹을 받고 있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해 기타 후보들의 집중 검증 공세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낙연 후보와 추미애 후보의 공방이 또 다시 이뤄질지도 관심사다. 추 후보는 그동안 이낙연 후보의 대표 시절 개혁에 발을 잡았다며 공세를 벌여왔다.

공약 발표도 이어진다. 이낙연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특별시의회에서 서울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 나서고, 청년‧여성‧장애인 1만명 지지선언도 진행한다.

추미애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재외국민선거인단과 벙개 줌미팅을 갖는다. 박용진 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책을 발표한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방송토론회. 박용진, 이낙연, 추미애, 이재명 후보가 토론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09.30 photo@newspim.com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들의 1일 일정이다.

<이재명>
11:00 제3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경기도의회 본회의장
17:50 OBS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방송토론 /부천시 오정로 233

<이낙연>
07:35 BBS 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LIVE)
08:30, 서울 공약발표 기자회견 및 서울 현장캠프 의원단 회의/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15)
09:20 청년‧여성‧장애인 1만명 지지선언/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1층 로비(서울 중구 덕수궁길 15)
17:50 제13차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토론회

<추미애>
09:30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간담회 및 의원총회 인사 /경기도의회
10:30 경기 미래 비전 발표 /경기도의회 3층 대회의실
13:00 재외국민선거인단 벙개 줌미팅
17:50 OBS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후보자 토론회

<박용진>
08:00 YTN 라디오 <출발새아침> 전화인터뷰
10:00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 국회 소통관
17:50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토론회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