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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미래재단, 대전·충청 8개 분교에 과학 창의 교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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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올해 6월까지 초등생 1133명 참여
7월 'BMW 온라인 주니어 캠퍼스' 론칭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BMW그룹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지난 15~25일 대전과 충청지역에서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활동의 일환으로 분교 초청데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BMW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는 11.5톤 트럭 내부를 실험실로 개조해 상대적으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방문해 양질의 과학 창의교육을 무상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동차 속 과학 원리를 활용한 학습 프로그램 및 체험 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분교 초청 데이는 거점 학교를 기준으로 주변에 전교생이 40명 미만인 소규모 학교 혹은 11.5톤 트럭 진입이 불가해 수업을 제공할 수 없었던 학교에 손길을 내미는 BMW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에서 확장된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사진=BMW코리아미래재단] 2021.06.28 peoplekim@newspim.com

초청된 학생들은 트럭에 설치된 다양한 시설물을 통해 기초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며 과학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이해하고 창의적인 미션을 수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BMW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분교 초청 데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참여 의사가 있는 분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지난 15일 충청북도 청주 문의초등학교 도원분교를 시작으로 대전, 충주, 옥천, 금산, 태안 등 대전·충청지역 소재 8개 분교에서 진행됐으며, 총 218명의 초등학생이 수업에 참여했다. 본 교육은 코로나19의 확산과 예방을 위해 정부의 방역 지침을 엄격하게 준수하여 진행됐다. 

지난 2018년 9월 처음 진행된 BMW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분교 초청 데이는 올해까지 총 1133명의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과학 창의과학 교육을 제공해왔다.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면 교육이 불가하거나, 지리적으로 11.5톤 트럭 진입이 불가한 초등학교 및 아동복지시설 등 기관 학생들을 위해 오는 7월 'BMW 온라인 주니어 캠퍼스'를 론칭할 예정이다.

한편 2012년 11월 출범한 BMW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는 올해 5월까지 7만1426명의 참여 누적 학생들을 기록하며 양질의 교육을 제공받기 힘든 환경의 어린이들을 위해 지속 가능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우고 책임 있는 미래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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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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