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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직업계고 학점제'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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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3일 본청 701호 회의실에서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해 직업계고 학점제 선도학교 12교 교감과 학점제 업무 담당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권역별 협의회를 가졌다.

직업계고 학점제는 2019년 선도학교를 시작으로 지난해 마이스터고에 도입해 오는 2022년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점제 전면시행에 대비한 학교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직업계고 학점제의 안정적 도입을 위한 단위학교의 과제와 교육과정 편성 방향 및 직업계고 간 공동교육과정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직업계고 학점제 선도학교 권역별 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교육청] 2021.06.23 memory4444444@newspim.com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와 해결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대전교육청은 전면시행에 대비해 올해 직업계고 12교를 모두 선도학교로 지정, 학점제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과 내 다양한 세부전공 코스형 선택 이수, 타학과 과목선택권 확대, 진로탐색 프로그램 활성화 등 9개 영역 29개 세부과제를 추진 중이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이번 권역별 협의회로 직업계고 학점제 추진의 방향성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현장에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시행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현장의 교육가족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밀착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memory44444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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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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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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