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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왕이, 리룡남 주중 북한 대사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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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중국의 왕이(王毅)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7일 리룡남 주중 북한 대사를 접견했다.

중국 왕이(王毅)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좌)과 리룡남 주중 북한 대사. [사진=CGTN 방송 캡처]

중국중앙(CC)TV 영어 방송 채널 CGTN에 따르면 왕 부장은 이날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리 대사를 만났다.

두 사람은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서로 팔짱을 끼는 등 양국 간 친분을 과시했다.

왕 부장은 중국이 북한과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수십 년간의 양측의 협력을 계속 쌓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리 대사도 양국간 긍정적인 관계가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 자신이 대사로 임명된 것은 영광이라고 화답했다.

이는 리 대사가 지난 2월 부임한 이래 첫 회견이다. 리 대사는 2008년부터 2016년까지 무역장관급인 무역상으로 지냈으며 2019년에는 내각 부총리를 지냈다.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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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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