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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경북 7개 시·군서 15명 추가 확진...청송 전수검사 전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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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7·경주2·문경2·포항1·안동1·구미1·상주1 명

[김천·경주·문경·포항·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김천에서 '비닐하우스작업' 관련 추가 확진자가 이어지는 등 밤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5명이 추가 발생해 확산세가 꺾이지않고 있다.

마을주민 7명이 잇따라 감염돼 '방역2단계'로 격상조치된 청송군 주왕산면에서는 해당 마을 주민 전수검사 결과 다행히 전원 '음성'판정이 나왔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 15명은 모두 지역감염 사례이다.

코로나19 선별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5.11 nulcheon@newspim.com

◇ 김천 = 김천에서는 '비닐하우스작업' 관련 등 기존 확진자의 접촉감염 사례 6명과 유증상 사례 1명 등 7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들 신규확진자 7명 중 6명은 지난 9일 양성판정을 받은 '김천 155.157.159~161번확진자'의 접촉감염 사례이다.

또 나머지 1명은 유증상 감염 사례로 김천시와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와 지역 내 추가 동선 피악 등 역학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김천시의 누적 확진자는 170명으로 늘어났다.

김천시는 최근 신규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자 실내 민간체육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과 함께 5월 개최 예정됐던 6개 전국대회를 연기 또는 취소했다.

◇ 경주 = 경주에서는 이달 8일 양성판정을 받은 '경주343.344번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되고 유증상 감염 사례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46명으로 증가했다.

경주시와 보건당국은 해당 유증상 확진자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와 지역 내 추가 동선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 포항시의 코로나19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5.11 nulcheon@newspim.com

◇ 문경.포항 = 문경에서는 지난 9일 확진판정을 받은 '문경 26번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8명으로 불어났다.

또 포항에서는 지난 8일 양성판정을 받은 '광주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확진자는 576명으로 늘어났다.

◇ 안동. 구미.상주 = 안동시에서는 '안동지인모임' 연관 지난 4일 양성판정을 받은 '안동 257번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69명으로 증가했다.

구미시에서는 이달 9일 양성판정을 받은 '구미564번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565명으로 증가했다.

상주시에서는 유증상 감염 사례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32명으로 증가했다.

상주시와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와 지역 내 추가 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감염 사례 14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0.6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전날의 '주간 일일평균' 21.0명에 비해 0.4명이 줄어들어 감소세를 이어오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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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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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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