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핌] 권오헌 기자 =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가 온·택트 시간여행으로 지난 5일부터 진행해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9일 밝혔다.
매년 어린이날 즈음해 열리는 구석기축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축제는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석장리 구석기 스마트 생존기'라는 주제로 4일 동안 온 가족이 볼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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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가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지난 8일 폐막했다. [사진=공주시청] 2021.05.09 kohhun@newspim.com |
대국민 온라인 퀴즈쇼 '집콕 라이브! 구석기 골든벨'은 전국에서 참가한 팀이 온라인 플랫폼인 줌(ZOOM)에 모여 대결을 펼쳤다.
석장리박물관에서 펼치는 1박 2일 동안의 생존기 '나는 구석기인이다' 프로그램을 비롯해 불 피우기와 사냥, 낚시, 채집 등 구석기인의 삶을 체험한 생존기가 공주시 유튜브를 통해 보여줬다.
석장리 유물 발견 과정을 알기 쉽게 다룬 미니다큐와 석장리박물관 상설전시관을 3D로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 특별기획전 '선사인의 취향' 등 콘텐츠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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