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정가 인사이드] 정치 활동 시작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안착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尹, 퇴임 후 첫 공개 행보로 사전투표...정치활동 시작
야권 통합 파이 커진 국민의힘...'尹 등판' 경쟁에 속도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퇴임 후 첫 공개 행보로 서울시장 사전투표에 나서면서 내년 3월 대선을 염두에 둔 야권 정계 개편에 속도감이 붙을 전망이다.

윤 전 총장은 공식적으로 정계 진출 여부를 알리지 않았지만 차기 대선 주자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치권에선 그의 정계 입문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윤 전 총장의 거취는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구도에도 영향을 미친다. 4·7 재보궐선거의 승리로 명실상부 야권 중심이 된 국민의힘은 오는 전당대회에서 그의 등판을 두고 경쟁할 공산이 크다.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은 당내 뚜렷한 대선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윤 전 총장을 영입, 대권주자로 만드는 '관리형 당대표'를 어필하고 나섰다.

윤 전 총장은 당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함께 제3지대에 머물 것이란 관측이 우세했지만 국민의힘이 야권 재편 주도권을 잡으면서 제3지대 입지가 약해졌다는 분석이다.

보선 승리로 구심력이 강해진 국민의힘의 목소리가 커진다고 해도 그가 당장 국민의힘에 입당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보궐선거 이후 직을 내려놓는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제3지대에서 윤 전 총장을 업고 다시 돌아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2일 서울 오전 서대문구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1.04.02 mironj19@newspim.com

◆ 尹, 퇴임 후 첫 공개 행보로 사전투표...사실상 정치 행보

윤 전 총장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 투표에 참여했다. 별도의 정치적 메시지를 내놓진 않았지만 정치권에선 그가 정치 활동을 시작한 거라고 평가한다.

윤 전 총장은 지난 2일 부친인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와 함께 노타이 정장 차림으로 사전투표장에 나타났다. 배우자인 김건희 씨는 동행하지 않았다.

윤 전 총장은 배우자가 아닌 부친과 사전투표장을 찾은 이유에 대해 "보시다시피 아버지께서 기력이 이전 같지 않아 모시고 왔다"고 짧게 설명했다.

그는 "현재 행보를 대권 행보로 봐도 되겠는가", "향후 정치적 행보는 어떻게 되는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윤 전 총장의 사전투표를 두고 여권에선 정치 활동의 시작이라고 공세를 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 2일 "사전투표 일정을 기자들에게 알린다는 것 자체는 정치적 행동을 시작하는 것"이라며 "공직자가 정치를 할 것을 염두에 두고 그동안 행동을 했었느냐에 대한 비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이 부친을 모시고 사전투표에 나선 것이 고도의 정치 전략이라는 주장도 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지난 6일 "통상 혼자 하거나 부부가 같이하는데 고령의 아버님을 모시고 한 게 좀 특이하게 보였다"며 "부인과 관련된 여러 사법적 논란이 있다 보니 논란을 피하기 위해 부인 대신 고령의 아버님을 모시고 간 것 같다"고 했다.

윤 전 총장이 충남 공주가 고향인 부친과 함께 투표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충청 대망론' 인사라는 점을 각인시켰다는 분석도 나왔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7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윤 전 총장이 사전투표장에 모습을 드러낸 자체가 메시지 아니겠냐"고 반문한 뒤, "부친의 동행은 충청권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틀 간 진행된 사전투표 첫날 투표장을 찾은 것을 두고 국민의힘을 지원한 게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 국민의힘은 재보선 압승을 기대하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사전투표를 독려해왔다. 윤 전 총장은 지난해 4·15 총선에선 선거 당일 투표에 참여했다.

차기 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윤 전 총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동률을 기록하며 양강 구도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번 달 1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1000명에게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은지 물은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윤 전 총장은 23%를 얻어 이 지사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윤 전 총장은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주목받은 뒤 한 달만인 11월 처음으로 선호도 10%를 넘었다. 직에서 사퇴한 직후인 지난달엔 24%까지 올랐다. 60대 이상, 성향 보수층, 대통령 부정 평가자, 현 정권 교체 희망자 등의 40% 안팎이 윤 전 총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의 첫 공식 행보에 취재진이 몰림으로써 야권 대선 1위 주자로서 그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달 4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사퇴 의사를 밝히기 위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2021.03.04 pangbin@newspim.com

◆ 야권 통합 파이 커진 국민의힘...'尹 등판' 경쟁 분위기 무르익나 

윤 전 총장의 거취는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구도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다.

4·7 보선에서 승기를 잡으며 파이가 커진 국민의힘은 야권 재편 주도권을 쥐면서 윤 전 총장을 영입할 전망이다.

김 위원장의 퇴장을 앞두고 달아오른 차기 당권 경쟁은 '윤석열 영입' 경쟁으로 흐를 가능성이 높다.

당권주자로 거론되는 정진석, 권영세, 조경태 의원 등은 윤 전 총장을 영입해 대권 주자로 만들 수 있는 '관리형 당대표'를 강조하고 나섰다.

아직까지 정계 진출 여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윤 전 총장은 당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함께 제3지대에 머물 것이란 관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당선으로 구심력이 강해진 국민의힘이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힘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되면서 윤 전 총장의 제3지대행에 다소 힘이 빠졌다는 분석이다. 

윤 전 총장이 당장 국민의힘에 입당할 가능성은 희박하나 그를 중심으로 한 범야권 틀이 국민의힘 주도로 만들어질 가능성은 커졌다.

국민의힘의 한 의원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국민들이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과 박형준 부산시장 당선인처럼 극우가 아닌 중도 인물들을 택했다"며 "야권 통합을 통해 대권을 향한 기반을 다질 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자신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 기세를 바탕으로 안 대표, 금태섭 전 의원, 윤 전 총장까지 국민의힘에 다 들어올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야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며 "야권, 보수, 중도 보수의 확대 재생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윤 총장에 대해선 "이번 선거에서 큰 도움이 됐다"며 "야권에 유력 대선 후보가 있고 없고에 따라 표 결집력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윤 전 총장같이 압도적인 1등 대선 주자가 (야권에) 있으니 안심하고 우리당에 표를 찍는 사람이 있어서 (국민의힘에) 표가 모인 것"이라고 평가했다.

당 일각에선 5년 만에 전국 단위 선거 승리를 이끈 김 위원장이 윤 전 총장을 업고 돌아올 수도 있다고 내다본다. 

김 위원장은 윤 전 총장을 향해 "별의 순간이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정가에서는 김 위원장이 말한 '별의 순간'을 두고 정계 입문, 대선 출마 등 중요한 정치적 행위를 결정하는 타이밍으로 해석한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윤 전 총장이 종국에는 국민의힘에 들어오겠지만 당장 입당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제3지대에서 흐름을 지켜볼텐데 그 때 김 위원장과 함께 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예상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이번 보선 승리로 당 내에서 김 위원장을 다시 찾는 목소리에 분명 힘이 실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민의힘이 당 지도부 체제를 갖추는 과정에서 과거의 행보를 답습하거나 분열될 경우 '김종인 역할론'이 다시 나올 가능성도 남아있다는 평가다.

jool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2018년 서울답방 하루전 취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도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남북 공동발표 하루 전 취소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로 2018년 3월 5일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의용 특사, 김정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당시 직책).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19 yjlee@newspim.com 당시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특사 역할을 맡았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서 '판문점 프로젝트'(김영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9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 12월 13~14일 서울을 방문키로 약속했다"면서 "삼성전자와 남산타워‧고척돔 방문 등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산'이란 코드네임도 붙였고, 경호문제 등을 고려해 숙소는 남산에 자리한 반얀트리호텔로 정했다. 윤 의원은 책에서 "남북한은 11월 26일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공동 발표키로 했지만, 하루 전 북측이 "정치국 위원들이 신변안전을 우려해 '도로를 막겠다', '위원직을 사퇴하겠다'며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해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도 정치국 위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서울을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해왔고, 우리 측이 문 당시 대통령의 신변안전 보장 서한을 전달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는 게 윤 의원은 설명이다. 하지만 김정은의 결정을 노동당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했다는 건 북한 체제의 특성상 논리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울 답방을 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해 12월 9~11일 열린 노동당 제8기 1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간부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19 yjlee@newspim.com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6월 평양 정상회담 공동선언에서 '서울 답방'을 약속했지만, 10년 넘게 지키지 않았고 결국 2011년 사망했다. 윤 의원도 책에서 "북측은 김 위원장의 경호와 안전 문제로 노동당 정치국이 유례없이 반발한다는 다소 황당한 근거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북미대화) 압력에 순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청와대 국정실장을 맡고 있던 윤 의원은 정의용 안보실장 등과 함께 2018년 3월과 9월 평양을 방문해 특사 자격으로 김정은과 만났다. 윤 의원은 책에서 그해 3월 5일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만났을 때 김정은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원칙이 달라진 건 없다"며 "군사적 위협이 제거되고 정전 체제에서 안전이 조성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뒤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은 오른쪽이 가수 백지영 씨. [사진=뉴스핌 자료] 2026.01.19 yjlee@newspim.com 또 면담을 마치면서 "비인간적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입장도 밝힌 것으로 윤 의원은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은은 이듬해 2월 자신의 핵 집착과 회담 전략 실패 등으로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파국을 맞자 문재인 대통령을 항해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는 격렬한 비방을 퍼부었고 남북관계는 현재까지 파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2년 전부터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한국=제1주적'이라며 차단막을 쳐왔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때 가수 백지영 씨가 부른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듣고 "북측 젊은이들이 따라 부르면 심각한 상황이 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했다. 김정은은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만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단순 시청하는 경우에도 징역 5~15년을 선고하는 등 한류문화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대북특사 비화를 담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 [사진=김영사] 2026.01.19 yjlee@newspim.com yjlee@newspim.com 2026-01-19 07:46
사진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