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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트러스트, JT저축은행·캐피탈 통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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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1일 계약해지후 매각 절차 재개
기존 우선협상대상자 VI금융투자와 MOU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일본 J트러스트그룹이 기존 JT저축은행에 더해 JT캐피탈을 통매각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JT저축은행을 VI금융투자에 매각키로 했다가 국내 금융당국 대주주 적격성 심사 문제로 지난 달 말 계약이 해지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 기존 JT저축은행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였던 VI금융투자가 두 회사를 모두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1.04.07 tack@newspim.com

7일 금융권에 따르면, J트러스트는 최근 JT저축은행과 JT캐피탈 주식을 VI금융투자에 양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달 31일 계약이 해지된 이후 JT캐피탈을 묶어 새로운 MOU를 맺은 것이다.

VI금융투자는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뱅커스트릿프라이빗에쿼티(PE)가 하이자산운용과 하이투자선물을 인수해 설립한 금융사다.

J트러스트와 VI금융투자는 다음 달 14일 JT캐피탈 주식 100%를 넘기는 양도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도 가격은 1165억원이다. 주식 양도일은 오는 6월 15일로 예정됐다.

앞서 VI금융투자는 지난해 10월 JT저축은행 주식 양도 MOU를 체결했으나, 매각 계약 이행 기간 안에 금융위원회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지난달 31일 계약이 해지됐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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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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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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