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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중소‧중견기업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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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8개 기관 참여…창업 등 기업지원 서비스 안내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중소‧중견기업들에게 올해 기업지원 서비스를 분야별로 안내하기 위해 오는 17일 여는 중소‧중견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세종테크노파크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생중계한다. 실시간 설명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기업인들은 이 채널을 통해 녹화 방송으로 다시 볼 수 있다.

세종SB플라자 모습.[사진=뉴스핌 DB] 2021.02.15 goongeen@newspim.com

이날 설명회에는 세종시를 비롯해 세종SB프라자에 있는 세종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기술보증기금,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이 참여한다.

설명회는 창업, 자금, 기술개발, 국내판로, 해외시장 개척, 일자리지원 등 7개 분야로 진행한다. 사업 추진기관이 직접 설명에 나서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세종시 주력산업 개편과 관련해 스마트시티, 스마트그린 융합부품 소재 분야에 대한 구체적 사업 범위와 이와 관련된 후방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설명한다. 질의·답변시간도 마련됐다.

조상호 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와 다르게 유관기관 사업을 적극 반영해 자금과 일자리 분야를 강화했다"며 "기업들의 코로나19 극복에 적극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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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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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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