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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미 의사당서 폭발 의심물체 2개 처리‥"관련 수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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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 시위대가 6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 대거 난입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연방수사국(FBI)이 2개의 폭발 의심물을 안전하게 처리했다고 밝혔다.

FBI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FBI와 사법당국이 함께 2개의 폭발 의심물을 안전하게 처리했다"면서 "관련 수사는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는 익명의 관계자 3명을 인용해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본부에서 폭발물이 발견됐고, 인접한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본부에서도 사람들이 모두 대피했다고 전했다.

공화당 대변인은 RNC 관계자들이 안전하게 대피했고, 폭발물도 폭탄 처리반이 처리했다고 밝혔다.

NBC뉴스는 사법당국이 이날 오후 사제폭발물 해체 중이라고 보도했는데, 당국은 해당 폭발물 기능이 작동 중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다. 또 한 장비는 파이프 폭탄을 닮은 모습이었다고 보도했다.

이날 트럼프 지지자 수백명은 상하원의 대선 결과 승인 저지를 위해 의사당에 난입했는데, 현재는 미국 경찰이 의사당 건물 안전을 확보하고, 친트럼프 시위대를 해산시킨 상태다.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 건물 앞에서 대선 결과에 항의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시위가 벌어졌다. 2021.01.06 bernard0202@newspim.com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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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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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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