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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주관 우수기업연구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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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이오리더스는 자사 부설 기술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기업연구소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의약생명식음료 분야 우수기업연구소는 바이오리더스를 포함해 총 16개 기업이다. 이번 선정은 과학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주 업종으로 3년 이상 기업 연구소를 운영한 중소, 중견기업 가운데 연구개발 역량이 우수하고 기술 사업화를 통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거나 잠재력이 높은 기업연구소를 대상으로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로고=바이오리더스]

선정 기업은 3년간 지위가 유지되며 국가 연구개발(R&D)사업 우대, 병역특례기업 지정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특히 바이오리더스는 지난 2017년에 이은 선정으로 우수연구소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바이오리더스는 자사의 휴마맥스 (HumaMAX), 뮤코맥스 (MucoMAX)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 항바이러스, 근손실 희귀질환 등 다양한 질환 적응증에 대한 임상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박영철 바이오리더스 회장은 "최근 중기청 BIG3 과제 선정이후 이번 과기정통부 우수기업 지정은 자사의 기반 기술들의 가치와 그에 따른 연구성과의 가시화가 높게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이스라엘과 협업중인 p53 항암제 및 기반기술 핵심물질의 추가 임상진입 등 내년에도 신약개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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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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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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