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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1.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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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1월 23일(월)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예결위 예산소위(10시)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 초청 만찬 간담회(19시)

금융위원장, 상호저축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정오)

금융감독원, "원금과 고수익을 동시에 보장"한다고 유혹하는 유사수신 업체 투자권유를 조심하세요.(정오)

한국은행, 미시데이터 기반 기업부문 분석 강화를 위한 한국은행 – 한국신용정보원 MOU 체결(배포시)

 

11월 24일(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8시30분)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14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9시)

금융감독원 '20년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치)(정오)

한국은행, 2020년 11월 소비자동향조사(6시)

한국은행, 2020년 3/4분기중 가계신용(잠정)(정오)

 

11월 25일(수요일)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산업 미래전망과 경쟁도 평가 회의(10시)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공시위반 법인에 대한 조치(배포시)

금융위원회,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배포시)

한국은행, 2020년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6시)

한국은행, 2020년 3/4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정오)

한국은행, 2020년 10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12:00)_백브리핑(10시)

 

11월 26일(목요일)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제30차 경제중대본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9시)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예보-재무학회 공동 심포지엄(15시)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17시)

금융위원회, 금융그룹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교육 실시(10시)

금융감독원, '20.9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6시)

금융감독원, 2020년도 제43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18시)

한국은행, '거스름돈 계좌입금서비스' 제공 유통사업자 확대(6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9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배포시)

한국은행, 경제전망(2020.11월)(13시30분)

 

11월 27일(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0시)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제14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행사(10시30분)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정책 비전 선포식(14시)

한국은행, 2020년 3/4분기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 동향(정오)

한국은행, 2020년 10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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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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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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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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