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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 후 해외 주식 사야하나?" 감 잡고 싶으면 '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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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해외투자 전문앱 GAM 오는 16일 런칭
해외 주식종목의 데이터·재무제표·기사등 투자정보 제공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 뉴스핌이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시장 투자를 돕기 위해 만든 해외투자 전문 앱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오는 16일 오픈한다.

GAM은 '해외주식 투자의 도우미'로서 4000여개 해외주식 종목의 차트 데이터와 재무제표를 소개한다. 특히 한국인이 주로 투자하는 500여개 해외주식종목에 초점을 맞춰 종목별 뉴스와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 직접 투자는 지난 8월말 현재 잔고가 작년 말의 12조원대비 142.5% 증가한 28조9000억원에 달할 정도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 잔고는 2017년말 4조6000억원에서 2018년말 7조6000원으로 늘어난 후 2년도 안돼 4배로 급증하며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국내 주식투자 상황이 악화되면서 해외로 눈길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GAM은 해외투자자들에게 정확하고 유용한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종목에 대한 분석에서부터 투자 데이터와 최신 뉴스까지 모두 담았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읽은 뉴스에 따라서 관심종목을 모아서 보여주는 '자동포트폴리오'서비스, 국내 증권사가 추천해주는 '추천종목 배틀', 해외특파원이 전하는 '프리미엄뉴스'를 확인할 수 있다.

또 GAM에서 프리미엄뉴스를 읽으면 자동으로 관심종목을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해준다.

GAM은 미국 증시뿐 아니라 중국 주식정보에도 특화된 서비스이며 일본, 유럽, 대만의 주식투자 정보도 제공한다. 환율, 원자재, 채권에 대한 가격 정보와 증권사 및 은행의 해외 추천종목을 매달 배틀 형식으로 알려준다.

미국 뉴욕과 중국 베이징의 해외 특파원들이 심도있는 실시간 투자 콘텐츠를 올리며,기사 본문의 해외종목에는 종목 정보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서비스를 제공한다.

Q&A를 통해 해외 주식투자와 관련한 궁금증을 질문할 수 있다.

'뉴스핌GAM'은 ▲4000여개의 해외주식 데이터가 모여있는 '주식' ▲해외 특파원이 전하는 '프리미엄뉴스' ▲다양한 종목 '뉴스' ▲외환 채권 원자재 등의 '마켓' ▲ETF ▲관심뉴스와 뉴스 관련 종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MY 페이지' ▲추천종목배틀 ▲친감(영상 및 카드로 쉽게 설명)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등으로 구성된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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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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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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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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