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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변명이 아니라 징계처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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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의원 3인에 대한 윤리특위 소집 촉구 논평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최근 부패 의혹을 받고 있는 민주당 시의원 3인에 대해 "시민들은 위법행위를 한 시의원들의 '변명'이 아니라 '징계처분'을 원한다"며 세종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소집을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14일 논평을 통해 이같이 촉구하고 세종시의회에 "이들 비리 3인방에 대해 '제명' 등 징계처분에 나서야 할 것"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로고 [사진=뉴스핌DB] 홍근진 기자 = 2020.10.14 goongeen@newspim.com

국민의힘은 지난 7일 사과문을 발표한 안찬영 의원과 12일 각각 입장문을 낸 김원식 의원, 이태환 의장에 대해 "진정성 있는 사과나 반성문이라기보다는 마지못해 한 '구차한 변명'으로 보인다"고 비꼬았다.

이어 국민의힘은 "지방의원들은 공공의 이익을 우선해야 하며 양심에 따른 직무수행과 품위유지, 청렴의무가 있다"고 강조하고, 지방자치법에 있는 지방의원 징계 항목인 제명, 30일 출석정지, 사과, 경고 등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지금 세종시민들은 민주당 시의원 3인방의 비리에 대해 허탈해하며 분노하고 있다"며 "졸지에 세종시민들을 '시골 무지렁이'로 만들었다"는 시민들의 반응도 소개했다.

또 "지역 정치인들의 수준이 참 한심하다", "세종시의회 수준이 이런데 개헌으로 행정수도가 완성돼도 걱정이다", "법을 위반하면서 살 거면 차라리 시의원을 사퇴하라"는 목소리도 옮겼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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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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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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