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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정조대왕능행차'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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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오산·화성지역 정치권 및 학계 관계자들이 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간담회를 통해 '정조대왕능행차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조대왕능행차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간담회 모습 [사진=김승원 의원실] 2020.10.06 jungwoo@newspim.com

이날 간담회는 평소 정조대왕능행차의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 등재 추진 필요성을 역설한 김승원(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민주당 김진표(5선, 수원시무)·안민석(5선, 오산시)·김영진(재선, 수원시병)·백혜련(재선, 수원시을)·권칠승(재선, 화성시병) 국회의원과 서철모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등 수원·오산·화성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들과 김준혁 한신대 교수, 조두원 경기문화재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정조와 수원 화성(華城) 전문가로 꼽히는 학계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경기도 문화유산과의 이정식 과장과 박병우 팀장, 염태영 수원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기배 수원시청 관광과장 등 지자체 실무자들도 함께 모여 지혜를 모았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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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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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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