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김경수의 버디&보기] 2020 US오픈 뒷얘기… 볼 한 번 못찾아 3억원 손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美 잉글리시, 최종일 첫 홀 티샷 자원봉사자 있는데도 발견 못해 분실 처리

대니 리는 1.2m 거리에서 6퍼트 끝에 기권…디섐보·울프, 규칙 고비 잘 넘겨

[서울=뉴스핌] 김경수 객원 골프라이터 = 지난 한주간 골퍼들의 눈과 귀를 끌어들였던 제120회 US오픈 골프챔피언십이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우승으로 끝났다.

디섐보는 특유의 장타력으로, 깊고 질긴 러프로 무장한 윙드풋GC(파70)를 무력화하며 메이저대회 첫 승을 거뒀다.

'괴짜 골퍼'의 우승 외에 골퍼들이 주목할만한 대목을 모았다.

해리스 잉글리시가 제120회 US오픈 최종라운드 1번홀(파4)에서 드라이버샷한 볼이 왼쪽 깊은 러프로 날아갔다. 볼을 찾아주는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 많이 있었으나 볼을 찾지 못해 잉글리시는 분실 처리를 했다. [사진= 골프다이제스트]

◆ 볼 한 번 못 찾아 3억 날린 해리스 잉글리시

해리스 잉글리시(미국)는 3라운드까지 선두와 5타차의 공동 4위로 최종라운드를 맞았다. 우승 후보까지도 거론되던 그는 그러나 최종일 첫 홀(파4)부터 불운에 시달렸다.

드라이버샷이 왼편으로 날아가더니 나무를 맞는 소리가 들렸다. 갤러리는 없지만, 볼을 찾아주는 자원봉사자들이 5명 이상 있었으므로 그는 큰 걱정없이 앞으로 나갔다. 그 자신은 볼이 나무를 맞고 바운스되는 것을 봤는데, 자원봉사자들은 아무도 그의 볼 향방을 좇지 못했다. 옆 홀 선수들까지 나서 찾았으나 3분이 지날 때까지 볼은 발견되지 않았다.

잉글리시는 분실 처리를 하고 티잉구역으로 돌아가 3타째를 쳤고, 그 홀에서 더블보기를 했다. 그는 그러고도 나머지 17개홀을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막았다. 이날 3오버파, 합계 3오버파 283타로 단독 4위였다. 지금까지 17회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것 가운데 가장 나은 성적이었다. 상금은 6만3903달러.

자원봉사자들이 좀 더 주의를 기울여 잉글리시의 볼을 찾았고, 그가 그 홀에서 파를 했다고 가정하면 그는 단독 3위(상금 86만1457달러)를 했을 판이었다. 그 분실구 하나 때문에 25만7554달러(약 3억원) 손해를 봤다.

해리스는 "미국PGA투어 대회에서 멀쩡하게 친 볼을 찾지 못해 분실 처리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 대니 리, 한 홀 6퍼트 후 기권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는 3라운드 18번홀(파4)에서 세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렸다. 파 퍼트 거리는 약 1.2m였다. 미국PGA투어 프로들이 그 거리에서 퍼트를 성공할 확률은 91.4%라고 한다.

대니 리는 그러나 홀을 사이에 두고 오락가락했고 물경 여섯 번의 퍼트 끝에 홀아웃했다. 3온6퍼트, 5오버파 9타였다. '퀸튜플 보기'다. 2016년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첫 날 첫 홀에서 3온 후 6퍼트를 한 어니 엘스를 연상케했다.

대니 리는 두 세 차례 퍼트가 홀을 비켜가자 마크도 하지 않고 홀아웃하는 무성의도 보였다. 대니 리는 손목 부상을 이유로 기권해버렸다. 이번 대회 꼴찌에게는 2만5901달러(약 30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갔다. 대니 리는 물론 빈 손으로 돌아갔다.

◆ 규칙 관련 사례는 비교적 '소수'

첫날 조던 스피스의 2번홀(파4) 티샷이 나무쪽으로 날아갔다. 3분 동안 찾았으나 헛수고였다. 그는 티잉구역으로 돌아가야 했다. 그 홀 스코어는 더블보기. 그런데 나중에 제3자가 찍은 사진에 스피스의 것처럼 보이는 볼이 큰 나무 가지 사이에 멈춰 있었다. 스피스가 일찍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언플레이어블볼을 선언하고 그 아래에서 구제를 받을 수도 있었다. 1타를 줄일 수 있었으나 불운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단독 2위를 한 매추 울프는 3라운드 12번홀에서 친 티샷이 러프에 멈췄다. 그런데 볼 옆에 디봇(떼어진 잔디뭉치)이 있어서 다음샷을 하는데 걸리적거리는 상황이었다. 디봇은 루스 임페디먼트이므로 치울 수 있다. 다만, 그것을 치우다가 볼이 움직이면 페널티가 따른다. 1타가 아쉬웠던 울프는 아주 조심스럽게 그 디봇을 제거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볼은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개운한 마음으로 다음샷을 할 수 있었다.

디섐보는 3라운드 9번홀(파5)에서 2온을 한 후 약 5m 거리의 이글 퍼트를 남겼다. 볼을 리플레이스하고 퍼트하려고 할 때 볼이 조금 움직였다. 이 경우엔 퍼팅그린에서 이미 집어들어 리플레이스한 볼이므로 벌타없이 제자리에 갖다놓고 플레이하면 된다. 디섐보는 경기위원의 도움을 받고 규칙대로 진행했다.

◆ 쓸데없이 캐디에게 깃대 잡게 한 선수

맷 월러스(잉글랜드)는 첫날 12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그린앞 40m 지점까지 보냈다. 그는 웨지로 세 번째 샷을 하기 에 앞서 캐디에게 깃대를 잡고 있으라고 했다. 코스가 평지이기 때문에 샷 지점에서 깃대가 뻔히 보이는데도 그랬다.

40m 거리에서 볼을 곧바로 홀에 넣겠다는 의지의 표현인지는 모르나, 이런 일은 쓸모없는 행동이다. 앞에 서있는 캐디가 눈에 거슬려 제대로 샷을 하지 못할 수 있다. 또 친 볼이 홀에 접근할 때 캐디가 일부러 깃대를 빼지 않아 볼이 깃대를 맞힐 경우 페널티를 받게 된다.

월러스의 세 번째 샷은 약 20m 전진하는데 그쳤다. 그는 3퍼트까지 겹쳐 그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고 말았다. 그의 최종순위는 합계 15오버파 295타로 공동 43위였다.

월러스의 행동은 넌센스였다.

◆ '마커 동반여부는 선수의 선택에 맡긴다'

2라운드 후 62명이 커트를 통과했다. 3라운드 후 대니 리가 기권하면서 61명이 4라운드에 나갔다. 이번 대회 3,4라운드는 2인 플레이였다. 3라운드에서 최하위를 한 아브라함 앤서(멕시코)는 최종일 혼자 남게 됐다.

이러자 주최측인 미국골프협회(USGA)는 앤서에게 선택권을 부여했다. '혼자 플레이할 것인가'와 '선수 아닌 사람을 마커로 붙일 것인가' 중 택일케 했다. 앤서는 후자를 택했다.

앤서는 최종일 윙드풋GC 헤드 프로인 마이크 길모어와 함께 플레이했다. 앤서는 전날보다 순위를 끌어올려 공동 5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에서는 3,4라운드에 홀수의 선수들이 진출할 경우 오거스타 내셔널GC에서 골프를 가장 잘 치는 아마추어 회원을 마커(non-competitive marker)로 붙인다. ksmk754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사진
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