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 블록체인] 9월 21일 오전 뉴스 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날 BTC 채굴 난이도 11.35%↑... 사상 최고
9/25 8.3만개 이상 BTC 옵션 만료... 변동성 주의

[서울=뉴스핌] 이지연 기자 =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20일 11시 55분 11.35% 상승한 19.31 T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btc.com



◆데이터 "BTC·금 동조화 수준, 1년 이래 최고"
스큐(Skew) 데이터에 따르면 BTC와 금 상관 관계가 70% 이상을 기록하며 일년 내 최고치를 나타냈다. 상관 관계가 양(+)의 수치를 나타낼수록 두 변수 동조화 수준이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

◆9/25 8.3만개 이상 BTC 옵션 만료... 변동성 주의
이더리움월드뉴스가 스큐를 인용, 9월 25일 83,000개 이상 비트코인 옵션이 만료된다고 전했다. 8월 만기된 비트코인 옵션(62,000개)을 훨씬 웃돈다. 만기 옵션 수가 많을수록 변동성이 커져 투자자 주의를 요한다.

◆中 국무원, 베이징 자유무역실험구 방안 발표…블록체인 활용 강조
중국 유력 미디어 신경보(新京报)에 따르면 국무원이 중국(베이징) 자유무역실험구 총 방안을 발표했다. 해당 방안에서 중국 당국은 인민은행 디지털화폐 연구소의 금융혁신센터 설립을 지지하고 법정디지털화폐(디지털 위안화) 실험구 및 디지털금융 시스템 건설을 적극 지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무원은 이번 총 방안과 더불어 후난, 안휘, 저장 자유무역실험구 확대 방안을 함께 공개했다. 해당 방안에서 당국은 △첨단 제조업 데이터 업무 △금융 거래 △정무 처리 △기업 신뢰도 관리 등에 대한 블록체인 활용을 특히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BTC 건당 평균 거래 12.9만 달러...1년 이래 최고"
최근 비트코인(BTC) 시세 반등이 이어지면서 BTC 건당 평균 거래가가 1년 이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토가 21일 보도했다. BitInfoCharts 데이터에 따르면 BTC 건당 평균 가치는 9월 17일 12만 9,000달러까지 상승했다. 해당 가치는 지난해 8월 12만 1,000달러 이래 최고다. 미디어에 따르면 활성화 주소도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스왑 토큰 UNI 출시 후 WBTC 발행량 급증
유니스왑이 거버넌스 토큰 UNI를 출시한 후 17일(현지시간)부터 15,000개 이상의 WBTC(이더리움 기반 비트코인 연동 토큰)가 추가 발행됐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유니스왑 4대 풀 중 하나인 WBTC-ETH 풀은 UNI를 인센티브 토큰으로 지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WBTC-ETH 풀 유동성은 17일 이후 900% 급증했다. 이밖에 UNI 이자농사가 가능한 다른 풀 들로는 DAI-ETH, USDT-ETH, USDC-ETH가 있으며, UNI 발표 이후 유동성이 각각 880%, 136%, 142% 늘었다. 한편 2019년 1월 출시된 WBTC는 더디게 성장해 오다가 디파이 이자농사가 흥하자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8월 이후 5억 달러 상당 비트코인이 추가되며 락업된 가치가 8억 달러를 넘어섰다.

◆리플 전 CTO, 최근 1140만 XRP 현금화
유투데이에 따르면 전 리플 CTO 제드 맥칼렙(Jed McCaleb)이 지난 18일(현지시간) 1140만 XRP를 현금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 시점 기준 약 300만 달러에 달하는 물량이다. 제드 맥칼렙은 리플과 7년 간 월별/연간 XRP 매도량을 제한하는 협의를 했으며, 7년째인 올해에는 20억 XRP까지만 매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오비 코리아, 간편 USDT 거래 출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가 '간편 USDT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간편 USDT 거래는 원화 입금 시 테더로 전환하여 입금이 가능하며, 반대로 원화를 테더로 전환해 출금할 수도 있다. 또한 이미 원화를 보유한 경우 간단한 조작 만을 통해 테더 매수 및 매도가 가능하다. 특히 수수료가 없고 USDT 대량 매수 및 매도 시 호가창의 영향을 받지 않아 쉽고 빠르게 USDT 마켓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코인니스가 함께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