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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11일 대전·세종 혁신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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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병원중심 바이오헬스케어 산업화 방안 등 주제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오는 11일 대강당에서 중부권 바이오헬스케어 산업화와 바이오 정책과제 미래를 주제로 제3회 대전·세종 혁신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대전·세종 혁신포럼은 대전과 세종이 지식 창출의 허브로 발돋움할 것에 공감하는 인사 20여명이 모인 단체로 지난 6월 30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서 첫 포럼을 개최했다.

5월 열린 바이오헬스케어 세미나 모습.[사진=세종충남대병원] goongeen@newspim.com

이날 포럼에서는 윤환중 충남대학교병원장이 '중부권 병원중심 바이오헬스케어 산업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최윤희 산업연구원 박사가 '바이오산업 도약의 전망과 정책과제'를 발표한다.

충남대병원은 그동안 헬스케어 분야 신기술과 보건의료산업 융합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노력을 전개해 왔다.

또 의사 연구자 중심으로 헬스케어 분야 신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과 연구기관, 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산·병·학 조직으로 첨단 바이오헬스케어 제품 개발과 시장 개척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최근 개원한 세종충남대병원도 미래의학연구원에서 세부 업무를 추진하면서 충남대병원에서 일궈낸 연구개발 성과의 연계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나용길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은 "충청 광역권 의료·연구·교육·헬스케어 산업의 선도적 역할 수행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추진하고 있다"며 "최첨단 정밀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실현될 수 있는 자생적인 산·병·학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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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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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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