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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예방부터 케어까지 AIA건강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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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관리하면 최대 15% 보험료 할인...유병력·고령자도 가입 가능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AIA생명이 폭넓은 보장과 더불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편심사형 종합 건강보험, '(무)예방부터 케어까지 AIA 건강보험(갱신형)(바이탈리티 통합형)'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AIA생명의 건강습관형성 프로그램인 'AIA 바이탈리티'가 적용된 '바이탈리티 통합형' 보험으로, 고객이 적극적으로 건강을 관리하여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AIA 바이탈리티 앱을 활용해 건강관리에 노력하면 계약일로부터 5년 동안 통신비 할인, 커피 쿠폰 등 3000~4000원 상당의 리워드를 매주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AIA생명, '예방부터 케어까지 AIA건강보험' 출시 2020.07.01 0I087094891@newspim.com

또한 '(무)예방부터 케어까지 AIA 건강보험(갱신형)(바이탈리티 통합형)은 고객의 건강관리 활동결과를 반영하여 바이탈리티 등급을 책정하고, 등급에 따라서 최초계약 납입기간에 한해서 주계약과 일부 특약의 보험료를 최대 15%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하여,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합리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무)예방부터 케어까지 AIA건강보험(갱신형)(바이탈리티 통합형)'의 또 다른 특징은 간편심사형 상품이라는 점이다. 이 상품은 가입 질문항목을 3가지로 간소화함으로써, 유병력자도 상대적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또한 가입연령을 최대 75세까지로 확대하여 보험가입이 꼭 필요한 유병력자와 고령자에게 최선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간편심사 보험상품이면서, 16개의 선택특약을 통해서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주계약에서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출혈의 진단급여금을 보장하고, 특약 가입 시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급여금과 일반암 생활자금 및 2대질병 생활자금(해당 질병 진단 후 2차년도까지는 매월 확정지급, 3~5차년도는 생존 시 지급)도 보장한다. 이외에도 첫날부터 질병/재해입원비, 경도/중등도/중증치매진단비 및 중증치매간병생활비(중증치매 진단 후 3차년도까지는 확정지급, 4차년도~종신까지는 생존 시 지급), 관절염 수술과 같이 고령층이 주로 겪는 질환에 대한 수술비 보장도 특약으로 선택할 수 있어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자유로운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가입자에게는 AIA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문의료진 실시간 건강 및 질병에 대한 상담 후 대형병원 진료예약 및 간병인을 지원해 빠른 질병 치료와 회복을 도우며, 전화 및 대면 심리 상담 서비스도 제공해 심리적인 부분까지 보살핀다.

강신웅 AIA생명 상품기획팀 상무는 "미래의 불확실성이 커져만 가는 요즘, 과거 병력이나 나이 제한으로 인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을 위하여, 폭 넓은 보장과 더불어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간편심사형 상품으로써, 가입이 일반심사 상품에 비해 비교적 쉽고, 적극적인 건강관리를 통해서 최초계약 납입기간 동안 최대 15%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I0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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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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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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