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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이색 승진 파티로 직원 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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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자기 추천제 대상 포함 총 175명 대규모 승진 단행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바디프랜드는 26일 도곡타워 본사에서 2020년도 상반기 성과를 자축하고, 승진 직원들을 축하하는 이색 기념파티를 열며 직원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승진자 축하 인터뷰, 밴드공연,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 및 임원들은 1층 로비에 모여 출근하는 승진자 175명 전원에게 서프라이즈로 축하 꽃다발을 전하며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건넸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바디프랜드가 승진자들을 축하하는 파티를 본사에서 개최했다. [사진=바디프랜드] 2020.06.26 jellyfish@newspim.com

승진자들은 1층 카페테리아에 마련된 포토월 무대 앞에서 소감 인터뷰와 포토타임을 가지고, 축하하기 위해 내려온 동료들과 함께 4컷 스티커 사진 등을 찍으며 승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본사 4층 VIP레스토랑에서는 승진자들을 위한 별도의 파티 자리가 마련됐다. 여기에는 임원과 대리급 이상 승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하 1층에 마련된 특별무대에서는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경품 추첨을 진행해 푸짐한 선물도 증정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2018년 '승진 자기 추천제'를 도입했다. 업무성과가 우수하고 상위 직급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인력이 스스로를 추천해 인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으면 승진할 수 있는 제도다. 자신의 역량과 성과를 스스로 평가해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는 직원에게 승진 기회를 부여하고, 차기 리더로 성장시키겠다는 취지에서다.

이날 바디프랜드는 정기 승진 대상자 127명과 더불어 자기 추천제로 48명을 추가로 선정, 총 175명의 승진자를 발표했다. 실장 1명, 부장 2명, 차장 4명, 과장 10명, 대리 39명, 주임 119명 등 총 175명이 승진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달려온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매년 전 임직원이 함께 즐기는 승진 기념파티를 진행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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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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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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