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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주호영 후임 선출 생각 없다...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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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원내대표, 15일 사의 표명
"오전에 통화...며칠 쉬시라 했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전날 사의를 표명한 주호영 원내대표의 후임을 선출할 생각은 없다고 못을 박았다.

김 위원장은 16일 열린 비대위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후임 선출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당연히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지난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0.06.15 leehs@newspim.com

그러면서 "오전에 통화했다. 주 원내대표도 그동안 협상하느라 얼굴도 상했고 본인도 쉬었으면 하고 있다"며 "며칠 쉬시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주 원내대표는 지난 15일 여권의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에 항의하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제1야당이 가져온 법사위를 못 지켜내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무너진 데 대해 책임지고 사퇴하겠다"고 말했다.

통합당 의원들은 의원총회에서 주 원내대표를 재신임하기로 뜻을 모았으나 사퇴 의지가 굳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비대위 역시 신임 의사를 밝혔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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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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