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중소기업 수출 책임집니다"..청년글로벌마케터 200명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9일까지 청년글로벌마케터 접수

[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중소기업 수출을 책임질 청년 글로벌마케터 200명을 양성한다. 중소기업 직원중 일정기준 이상의 어학실력을 갖추면 지원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권한대행 조정권)은 청년글로벌마케터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공고했다. 사업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수출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청년글로벌마케터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공고했다. [자료=중소벤처기업부] 2020.05.10 pya8401@newspim.com

지난해 7월 이후 수출업무로 청년을 신규 채용했거나 공고일 이후 채용계획 있는 중소기업이면 지원가능하다. 코로나19로 매출액 10% 이상 감소했거나 수출유망중소기업, 브랜드K기업, 관할 지자체(산하기관 포함)에서 인건비·4대보험·교육비 등을 지원 받는 기업 등은 우대한다.

청년 마케터는 ▲만19세에서 34세 미만으로 ▲지난해 7월 이후 신규 채용된 중소기업 직원중 ▲TOEIC 700점 이상 또는 신HSK 5등급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국제통상학 등 무역 관련학과 전공자와 무역협회 주관의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과정 수료자는 우대한다. 청년마케터 모집기간은 11일부터 29일까지이며 최대 200명을 모집한다. 업체당 2명이내로 뽑는다. 

선발된 청년마케터는 3주 동안 무역이론·실무 무역영어 등을 온라인으로 교육받는다. 청년 마케터의 업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같은 직장 선임직원 중에서 멘토를 1명 지정한다. 해외 수출 전문가들을 별도 선정한다. 멘토에 대해서는 매월 20만원, 최대 6개월을 지급한다. 

중국 등 외교적 노력을 통해 입국제한이 풀린 교역 국가를 대상으로 국제박람회 참가나 해외바이어 면담 등 해외마케팅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필요한 항공료 해외제재비 등을 기업당 430만 한도내에서 지원한다. 정부예산으로 70%를 지원하고 30%는 기업에서 부담한다.

입국 제한이 지속되는 국가로 수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해외 바이어를 국내에 초청, 수출 계약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내 입국 바이어가 14일 간의 격리를 면제 받을 수 있도록 지방 중소벤처기업청은 외교부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 홈페이지(www.ikost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pya84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