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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해 2분기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픽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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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광양시는 2020년 2분기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픽슨을 선정하고 오는 6일 시 정례조회시간에 맞춰 표창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픽슨의 회사 기(깃발)는 현재 시청에 게양된 상태이며, 올 6월까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도 게양될 예정이다. 

광양시청에 게양된 ㈜픽슨 회사 기 [사진=광양시] 2020.05.01 wh7112@newspim.com

픽슨(대표 정성만)은 1994년에 설립된 회사로 2001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그동안 수입에 의존했던 파형강관·파형강판을 동시 생산하는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다. 또 조달청 우수제품 등록과 건설신기술을 획득하며 고부가가치 친환경 토목자재를 생산하고 있다.  

또 중국, 미국 등 해외 10개국에 수출하여 고용 창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고 있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직원 제안을 적극 수용하는 문화를 통해 우수 인재양성, 국내외 연수 등 다양한 근로자 복지제도를 시행하면서 기업문화를 선도하는 모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재윤 지역경제과장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은 지역의 견실한 기업을 시민에 알리는 뜻깊은 사업이다. 이를 통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광양이 전남 제1의 경제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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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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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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