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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6.25참전유공자 기념비 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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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000여만원 들여 엄사근린공원 내 건립

[계룡=뉴스핌] 라안일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9일 엄사근린공원에서 6.25참전유공자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최홍묵 계룡시장,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과 참전유공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6.25참전유공자 기념비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이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다.

[계룡=뉴스핌] 29일 충남 계룡시 엄사근린공원에서 열린 6.25참전유공자 기념비 제막식에서 참전유공자(왼쪽)가 최홍묵 계룡시장(가운데) 등에게 기념비에 각인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사진=계룡시] 2020.04.29 rai@newspim.com

기념비는 총 1억4900만원을 들여 높이 2.1m, 폭12.8m 규모로 제작됐으며 지역의 6.25참전유공자 299명의 이름을 새겼다.

명비 대상자는 계룡시, 보훈청을 비롯한 시내 주요 보훈단체장으로 구성한 6.25참전 유공자 기념비 건립추진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선정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6.25참전유공자 기념비로 지역의 호국영웅을 기억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이 존중받는 사회분위기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는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 대한 예우와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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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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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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