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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관심 높아진 요즘…'안마의자' 수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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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림프마사지' 등 세부기능 문의 늘어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글로벌 안마의자 바디프랜드는 4월 들어 안마의자 판매량과 매출 모두 전년동기 대비 26%씩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코로나19 사태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높아진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바디프랜드 판매량과 매출 모두 전년동기 대비 26% 가량 증가했다. [사진=바디프랜드] 2020.04.29 jellyfish@newspim.com

실제 바디프랜드는 124곳 전국 직영전시장을 비롯해 백화점, 온라인, 홈쇼핑 전 판매채널에서 방문객과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평소 대비 림프마사지, 수면마사지, 브레인마사지, 온열/온풍시스템 등 안마의자의 디테일한 헬스케어 기능에 대한 문의가 증가했다.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김태윤 실장은 "면역력을 높이려면 체내에서 '림프계'의 역할이 필수적이고 림프순환의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심장의 펌프작용으로 순환을 하는 혈액과는 달리 림프액이 원활하게 흐르기 위해서는 운동이나 스트레칭은 물론 마사지 같은 물리적인 자극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매출 증가에 대해 "바디프랜드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 분야별 전문의와 의공학자로 구성된 메디컬R&D센터가 직접 안마의자를 연구개발한다"며 "다양한 임상시험 등을 통해 헬스케어 기능을 검증해 가고 있는 것이, 건강이 화두가 된 요즘 가정의 달 선물로 안마의자를 찾는 발길이 급증하고 있는 이유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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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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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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