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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1분기 순이익 5182억원...전년비 8.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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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이자이익 전년비 0.6% 증가
비이자이익 신규편입 자회사 기여 15.9% 증가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5182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8.9% 감소한 수치다.

우리금융은 27일 실적발표를 통해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으로 구성된 순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0% 증가한 1조776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래프=우리금융]

이자이익은 시장금리 하락추세에도 핵심예금 유치 노력으로 조달비용이 감소해 전년 동기대비 0.6%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신규 편입된 자회사들의 손익기여로 전년 동기대비 15.9% 늘었다.

대출자산은 1분기 기업대출이 5.7% 증가한 영향으로 전년말 대비 2.8% 증가했다. 우리금융은 자기자본이익률(ROE) 9.57% 및 총자산순이익률(ROA) 0.61%를 달성했다.

자산건전성(은행기준) 부문은 경기침체로 인한 건전성 훼손 우려에도 고정이하여신(NPL) 비율 0.40%, 연체율 0.31%를 각각 기록했다. 우량자산 비율은 85.8%, 고정이하여신(NPL)에 대한 커버리지 비율은 120.7%를 기록했다.

글로벌부문은 1분기 순이익 약 530억원을 시현했다. 그룹 당기순이익 비중의 10%이상 유지했다.

주요 자회사의 경우 우리은행 순이익은 5057억원, 우리카드 510억원 및 우리종합금융 134억원을 기록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안정적 수익창출 능력과 탄탄한 건전성 관리 능력으로 불확실성이 큰 현 상황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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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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