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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급 전보 (2명)

▲ 군공항이전추진본부 정정석 ▲ 남구전출(부구청장 요원) 허기석

◎ 전보 (552명)

◇ 5급 전보 (97명)

▲ 대변인실 유만근 ▲ 시민소통기획관실 나하나 ▲ 시민소통기획관실 정신옥 ▲ 혁신정책관실 김대원 ▲ 예산담당관실 김대정 ▲ 세정담당관실 박선태 ▲ 세정담당관실 서용득 ▲ 정보화담당관실 백종운 ▲ 국제협력담당관실 구재영 ▲ 국제협력담당관실 박미자 ▲ 재난대응과 최병채 ▲ 자치행정과 이수빈 ▲ 균형발전정책과 정수정 ▲ 회계과 박기석 ▲ 민주인권과 정전국 ▲ 5·18선양과 노희철 ▲ 평화기반조성과 김내문 ▲ 평화기반조성과 이윤필 ▲ 장애인복지과 강종경 ▲ 여성가족과 김영희 ▲ 여성가족과 임애순 ▲ 출산보육과 남미선 ▲ 출산보육과 윤미경 ▲ 청년청소년과 김홍태 ▲ 청년청소년과 장수정 ▲ 자원순환과 강승찬 ▲ 물순환정책과 장혜란 ▲ 도시계획과 심인섭 ▲ 교통정책과 이동현 ▲ 대중교통과 신창호 ▲ 대중교통과 이석기 ▲ 대중교통과 정수진 ▲ 노동협력관실 최석원 ▲ 문화도시정책관실 홍양숙 ▲ 문화기반조성과 손은영 ▲ 문화기반조성과 홍나순 ▲ 문화산업과 문진영 ▲ 문화산업과 정종환 ▲ 관광진흥과 최기동 ▲ 체육진흥과 민난향 ▲ 체육진흥과 박용범 ▲ 기업육성과 박형래 ▲ 자동차산업과 백은아 ▲ 에너지산업과 이천흠 ▲ 스마트시티과 김정주 ▲ 스마트시티과 문길상 ▲ 공무원교육원 김성배 ▲ 공무원교육원 김남희 ▲ 공무원교육원 황치열 ▲ 상수도사업본부 곽종철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박종호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김양금 ▲ 서울본부 김상율 ▲ 의회사무처 고재희 ▲ 의회사무처 이신화 ▲ 광주광역시 기성철 ▲ 광주광역시 박건주 ▲ 광주광역시 장안숙 ▲ 광주광역시 조진옥 ▲ 서구전출 정창욱 ▲ 남구전출 박상준 ▲ 인공지능정책과 정양섭 ▲ 에너지산업과 배환 ▲ 사회복지과 고선화 ▲ 여성가족과 홍지영 ▲ 감사위원회 박영숙 ▲ 안전정책관실 이병남 ▲ 재난예방과 박서연 ▲ 교통정책과 송희종 ▲ 종합건설본부 윤동현 ▲ 도시철도건설본부 위기량 ▲ 생명농업과 황인근 ▲ 광주광역시 배귀숙 ▲ 건강정책과 배강숙 ▲ 5·18선양과 이주성 ▲ 하수관리과 김맹호 ▲ 토지정보과 김효성 ▲ 건설행정과 이종순 ▲ 도로과 조용순 ▲ 도로과 주인석 ▲ 관광진흥과 나용선 ▲ 투자유치과 김훈 ▲ 상수도사업본부 문점환 ▲ 상수도사업본부 황호연 ▲ 종합건설본부 최인홍 ▲ 종합건설본부 송형용 ▲ 도시철도건설본부 권양석 ▲ 도시철도건설본부 조재영 ▲ 인공지능정책과 정도연 ▲ 도시철도건설본부 서재우 ▲ 상수도사업본부 서숙현 ▲ 문화예술회관 양태영 ▲ 시립미술관 김희랑 ▲ 시립미술관 변길현 ▲ 보건환경연구원 김애경 ▲ 농업기술센터 이강하 ▲ 농업기술센터 김선주

◇ 6급 전보 (202명)

▲ 시민소통기획관실 김재형 ▲ 혁신정책관실 김원용 ▲ 혁신정책관실 박문항 ▲ 혁신정책관실 박상대 ▲ 정책기획관실 강성용 ▲ 정책기획관실 박소민 ▲ 예산담당관실 김남중 ▲ 예산담당관실 김은주 ▲ 예산담당관실 이수연 ▲ 평가담당관실 김수진 ▲ 평가담당관실 박성근 ▲ 법무담당관실 김영순 ▲ 법무담당관실 박진아 ▲ 법무담당관실 손은수 ▲ 법무담당관실 윤미린 ▲ 법무담당관실 최고운 ▲ 국제협력담당관실 이영진 ▲ 국제협력담당관실 지상수 ▲ 안전정책관실 강철웅 ▲ 안전정책관실 조은영 ▲ 재난예방과 김양희 ▲ 재난예방과 최현주 ▲ 재난대응과 고재경 ▲ 총무과 고흥식 ▲ 총무과 형숙희 ▲ 균형발전정책과 장기혜 ▲ 회계과 장정운 ▲ 민주인권과 조정희 ▲ 5·18선양과 정영미 ▲ 평화기반조성과 조은정 ▲ 평화기반조성과 조일화 ▲ 사회복지과 박선미 ▲ 사회복지과 최영랑 ▲ 고령사회정책과 김영준 ▲ 고령사회정책과 송지연 ▲ 고령사회정책과 임효숙 ▲ 장애인복지과 이철구 ▲ 장애인복지과 임세영 ▲ 여성가족과 김인숙 ▲ 출산보육과 박지혜 ▲ 출산보육과 최리라 ▲ 청년청소년과 고일문 ▲ 청년청소년과 문은숙 ▲ 청년청소년과 최미진 ▲ 기후대기과 진광호 ▲ 물순환정책과 김미혜 ▲ 도시재생정책과 김지은 ▲ 건축주택과 김영애 ▲ 교통정책과 박성철 ▲ 대중교통과 유성훈 ▲ 대중교통과 조동식 ▲ 건설행정과 이미란 ▲ 건설행정과 한정주 ▲ 문화도시정책관실 김정주 ▲ 문화기반조성과 김영란 ▲ 문화기반조성과 박명자 ▲ 문화기반조성과 최병진 ▲ 문화산업과 류소영 ▲ 관광진흥과 이정훈 ▲ 관실광진흥과 홍정민 ▲ 체육진흥과 구은혜 ▲ 체육진흥과 김태연 ▲ 체육진흥과 최윤영 ▲ 일자리정책관실 이지연 ▲ 일자리정책관실 주보성 ▲ 투자유치과 강현애 ▲ 투자유치과 서태권 ▲ 투자유치과 이은옥 ▲ 민생경제과 유정훈 ▲ 생명농업과 구민정 ▲ 미래산업정책과 정선화 ▲ 미래산업정책과 조은미 ▲ 인공지능정책과 박상환 ▲ 자동차산업과 최해송 ▲ 감사위원회 고영훈 ▲ 감사위원회 박동영 ▲ 감사위원회 박미나 ▲ 공무원교육원 류하나 ▲ 보건환경연구원 배희남 ▲ 농업기술센터 문승현 ▲ 상수도사업본부 임숙영 ▲ 상수도사업본부 정수경 ▲ 상수도사업본부 조준민 ▲ 종합건설본부 김경철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형태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혜경 ▲ 도시철도건설본부 장미 ▲ 시립도서관실 유선희 ▲ 푸른도시사업소 김종춘 ▲ 시립민속박물관 황수희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김영문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윤미자 ▲ 서울본부 김형선 ▲ 서울본부 송홍준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김정은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박성일 ▲ 의회사무처 김명수 ▲ 광주광역시 강원경 ▲ 광주광역시 강현욱 ▲ 광주광역시 김수미 ▲ 광주광역시 박창희 ▲ 광주광역시 이서정 ▲ 광주광역시 서수현 ▲ 광주광역시 이하나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정현화 ▲ 남구전출 장문오 ▲ 세정담당관실 정재강 ▲ 시민소통기획관실 김백현 ▲ 예산담당관실 이현경 ▲ 환경정책과 모성훈 ▲ 대중교통과 유은옥 ▲ 인공지능정책과 유화숙 ▲ 스마트시티과 송여준 ▲ 공무원교육원 정장실 ▲ 광주광역시 김은경 ▲ 광주광역시 이윤미 ▲ 사회복지과 유지영 ▲ 장애인복지과 이정란 ▲ 출산보육과 송안선 ▲ 일자리정책관실 장한나 ▲ 시립도서관실 박미영 ▲ 안전정책관실 김용백 ▲ 안전정책관실 송윤태 ▲ 재난예방과 문준용 ▲ 재난예방과 문종수 ▲ 민생사법경찰과 장길식 ▲ 회계과 양명호 ▲ 기후대기과 이재연 ▲ 도로과 박은수 ▲ 인공지능정책과 김만곤 ▲ 인공지능정책과 정진규 ▲ 자동차산업과 김상철 ▲ 에너지산업과 서재봉 ▲ 에너지산업과 정운성 ▲ 상수도사업본부 김대중 ▲ 상수도사업본부 공인수 ▲ 종합건설본부 송민섭 ▲ 종합건설본부 강영훈 ▲ 도시철도건설본부 정민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용호 ▲ 시립미술관 손경화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 형남주 ▲ 광주광역시 정재호 ▲ 청년청소년과 최은아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박현정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정지희 ▲ 보건환경연구원 박지영 ▲ 보건환경연구원 최인수 ▲ 광주광역시 김효중 ▲ 광주광역시 서은주 ▲ 식품안전과 정승석 ▲ 평화기반조성과 양미경 ▲ 건강정책과 이보라 ▲ 광주광역시 현천 ▲ 민생사법경찰과 윤병율 ▲ 자원순환과 박수진 ▲ 물순환정책과 김병희 ▲ 재난예방과 전태엽 ▲ 재난대응과 유정석 ▲ 공원녹지과 김상빈 ▲ 공원녹지과 이상열 ▲ 물순환정책과 정승훈 ▲ 도시계획과 김승준 ▲ 도시계획과 장제식 ▲ 도시재생정책과 최영호 ▲ 도시재생정책과 장철균 ▲ 도시정비과 윤기승 ▲ 도시정비과 문평화 ▲ 건축주택과 기윤 ▲ 토지정보과 노정란 ▲ 토지정보과 문정환 ▲ 군공항이전추진본부 이전사업과 위태경 ▲ 교통정책과 유충석 ▲ 건설행정과 이성민 ▲ 관광진흥과 유명재 ▲ 관광진흥과 신승범 ▲ 체육진흥과 김범수 ▲ 감사위원회 김정민 ▲ 공무원교육원 김상훈 ▲ 상수도사업본부 박성미 ▲ 상수도사업본부 신희수 ▲ 종합건설본부 김광수 ▲ 종합건설본부 박길현 ▲ 종합건설본부 임상민 ▲ 종합건설본부 김관휘 ▲ 종합건설본부 류주석 ▲ 종합건설본부 박영환 ▲ 종합건설본부 이수진 ▲ 도시철도건설본부 송주원 ▲ 도시철도건설본부 정철오 ▲ 도시철도건설본부 고은주 ▲ 우치공원관실리사무소 백길성 ▲ 광주광역시 유호영 ▲ 광주광역시 조갑현 ▲ 안전정책관실 문형범 ▲ 인공지능정책과 남도영 ▲ 인공지능정책과 이중근 ▲ 총무과 황정미 ▲ 회계과 허준의 ▲ 상수도사업본부 이재희 ▲ 종합건설본부 나명섭 ▲ 시립민속박물관 김신혜

◇ 7급 전보 (167명)

▲ 대변인실 임승배 ▲ 시민소통기획관실 최문녕 ▲ 정책기획관실 이여진 ▲ 예산담당관실 김미정 ▲ 예산담당관실 문남두 ▲ 정보화담당관실 김가혜 ▲ 법무담당관실 김경민 ▲ 국제협력담당관실 최리나 ▲ 자치행정과 김재원 ▲ 회계과 오은영 ▲ 회계과 정병채 ▲ 회계과 정원종 ▲ 민주인권과 이한나 ▲ 5·18선양과 노광일 ▲ 평화기반조성과 김현성 ▲ 평화기반조성과 이승희 ▲ 장애인복지과 양철완 ▲ 장애인복지과 이진영 ▲ 장애인복지과 장현민 ▲ 장애인복지과 주창후 ▲ 건강정책과 이지영 ▲ 여성가족과 송경종 ▲ 여성가족과 장미영 ▲ 공원녹지과 강영희 ▲ 물순환정책과 조정원 ▲ 하수관리과 마경덕 ▲ 하수관리과 이하나 ▲ 도시계획과 이화영 ▲ 도시정비과 강경아 ▲ 토지정보과 최인선 ▲ 군공항정책과 김현미 ▲ 교통정책과 최세경 ▲ 대중교통과 윤영민 ▲ 대중교통과 전은태 ▲ 대중교통과 홍준기 ▲ 건설행정과 윤민선 ▲ 문화기반조성과 이진숙 ▲ 관광진흥과 이가영 ▲ 관광진흥과 정유선 ▲ 체육진흥과 정희연 ▲ 일자리정책관실 임은옥 ▲ 생명농업과 조수영 ▲ 미래산업정책과 송옥순 ▲ 인공지능정책과 박세균 ▲ 자동차산업과 정은재 ▲ 에너지산업과 이지은 ▲ 보건환경연구원 김수현 ▲ 상수도사업본부 구선모 ▲ 상수도사업본부 김세라 ▲ 상수도사업본부 김여정 ▲ 상수도사업본부 배유진 ▲ 상수도사업본부 최지운 ▲ 종합건설본부 신선주 ▲ 종합건설본부 주종찬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주희 ▲ 시립도서관 조성남 ▲ 문화예술회관 이미라 ▲ 문화예술회관 장두진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김슬기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문보라미 ▲ 5·18기념문화센터 김민희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이윤재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임주희 ▲ 의회사무처 민인주 ▲ 의회사무처 조영훈 ▲ 광주광역시 김성민 ▲ 광주광역시 김아영 ▲ 광주광역시 손효빈 ▲ 광주광역시 유승현 ▲ 광주광역시 이명주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김희정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이선지 ▲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유리 ▲ 세정담당관실 김미진 ▲ 세정담당관실 이수진 ▲ 세정담당관실 정현찬 ▲ 회계과 정은지 ▲ 광주광역시 정준철 ▲ 광주광역시 최지영 ▲ 정책기획관실 이현주 ▲ 스마트시티과 주하영 ▲ 보건환경연구원 하성광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김창묵 ▲ 5·18기념문화센터 길형민 ▲ 광주광역시 조현신 ▲ 사회복지과 이지윤 ▲ 사회복지과 주연정 ▲ 고령사회정책과 임효진 ▲ 장애인복지과 최경은 ▲ 민생경제과 이명성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김형열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류선영 ▲ 정보화담당관실 박동일 ▲ 재난예방과 이준 ▲ 회계과 송진권 ▲ 기후대기과 신진수 ▲ 공원녹지과 박승원 ▲ 교통정책과 이재승 ▲ 체육진흥과 서인천 ▲ 자동차산업과 최영수 ▲ 에너지산업과 이동민 ▲ 에너지산업과 정재민 ▲ 상수도사업본부 주시형 ▲ 상수도사업본부 양정민 ▲ 상수도사업본부 황성순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한빛 ▲ 도시철도건설본부 박재원 ▲ 도시철도건설본부 송윤섭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유재용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박흥기 ▲ 광주광역시 강재성 ▲ 생명농업과 이상희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송영선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최희재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이수연 ▲ 시립미술관 노대준 ▲ 푸른도시사업소 강성미 ▲ 광주광역시 김민정 ▲ 건강정책과 구영빈 ▲ 건강정책과 이인아 ▲ 식품안전과 현지 ▲ 공무원교육원 윤란 ▲ 자원순환과 심수영 ▲ 종합건설본부 황자연 ▲ 광주광역시 추승희 ▲ 혁신정책관실 양동석 ▲ 안전정책관실 서민영 ▲ 재난예방과 이승현 ▲ 회계과 신영일 ▲ 5·18선양과 박민 ▲ 고령사회정책과 김현지 ▲ 장애인복지과 기호준 ▲ 건강정책과 민상기 ▲ 물순환정책과 신혜민 ▲ 건축주택과 김순영 ▲ 이전사업과 정문희 ▲ 교통정책과 윤홍석 ▲ 상수도사업본부 임승현 ▲ 종합건설본부 김지수 ▲ 종합건설본부 박지성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상혁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현승 ▲ 시립민속박물관 장석곤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김도형 ▲ 광주광역시 이영한 ▲ 광주광역시 임양식 ▲ 정보화담당관실 박형근 ▲ 정보화담당관실 임태완 ▲ 재난대응과 임준한 ▲ 인공지능정책과 전대성 ▲ 종합건설본부 이중근 ▲ 의회사무처 이정환 ▲ 광주광역시 양경현 ▲ 상수도사업본부 마광업 ▲ 회계과 김창석 ▲ 회계과 채윤병 ▲ 보건환경연구원 김강석 ▲ 종합건설본부 이동원 ▲ 푸른도시사업소 김강일 ▲ 서울본부 박채준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박현규 ▲ 의회사무처 배성민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최승현 ▲ 여성가족과 오미아 ▲ 미래산업정책과 최미화 ▲ 상수도사업본부 정경애 ▲ 상수도사업본부 정우영

◇ 8급 전보 (43명)

▲ 예산담당관실 강선영 ▲ 민주인권과 마보람 ▲ 5·18선양과 나인성 ▲ 대중교통과 서지영 ▲ 도로과 이상록 ▲ 자동차산업과 이경희 ▲ 에너지산업과 김진우 ▲ 농업기술센터 김샛별 ▲ 도시철도건설본부 송지연 ▲ 시립미술관 이승원 ▲ 문화예술회관 문규리 ▲ 문화예술회관 문슬기 ▲ 문화예술회관 박우성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양훤기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박경준 ▲ 의회사무처 김성규 ▲ 의회사무처 박소영 ▲ 의회사무처 정실로 ▲ 의회사무처 최슬기 ▲ 남구전출 강유진 ▲ 상수도사업본부 이혜란 ▲ 인공지능정책과 김다중 ▲ 대중교통과 오준혁 ▲ 체육진흥과 윤승현 ▲ 종합건설본부 서유중 ▲ 종합건설본부 조재원 ▲ 종합건설본부 정근효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이기방 ▲ 광주광역시 김보라 ▲ 건축주택과 조용성 ▲ 5·18기념문화센터 채효정 ▲ 광주광역시 (출산휴가) 배지원 ▲ 재난대응과 한승희 ▲ 재난예방과 노성우 ▲ 5·18기념문화센터 마현영 ▲ 총무과 이희성 ▲ 회계과 임창식 ▲ 회계과 추정훈 ▲ 교통정책과 고광표 ▲ 상수도사업본부 안종국 ▲ 종합건설본부 우중원 ▲ 푸른도시사업소 박상욱 ▲ 의회사무처 윤형구

◇ 9급 전보 (43명)

▲ 환경정책과 이소영 ▲ 종합건설본부 김건 ▲ 종합건설본부 김유나 ▲ 종합건설본부 조용준 ▲ 종합건설본부 조유미 ▲ 도시철도건설본부 한일우 ▲ 재난예방과 심인희 ▲ 재난대응과 전정일 ▲ 상수도사업본부 주신혜 ▲ 상수도사업본부 최영주 ▲ 상수도사업본부 박용신 ▲ 시립민속박물관 오종권 ▲ 보건환경연구원 김민우 ▲ 상수도사업본부 김대중 ▲ 상수도사업본부 남준우 ▲ 상수도사업본부 방성은 ▲ 상수도사업본부 임태규 ▲ 상수도사업본부 채영 ▲ 종합건설본부 김재현 ▲ 도시철도건설본부 유창화 ▲ 시립도서관 최재원 ▲ 시립미술관 신혜성 ▲ 문화예술회관 이승현 ▲ 문화예술회관 정인재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서원석 ▲ 재난예방과 홍주성 ▲ 회계과 서동현 ▲ 공원녹지과 문태양 ▲ 토지정보과 김혜지 ▲ 이전사업과 김진영 ▲ 상수도사업본부 문재승 ▲ 상수도사업본부 승예원 ▲ 상수도사업본부 유수완 ▲ 종합건설본부 김주혜 ▲ 종합건설본부 이문정 ▲ 종합건설본부 전세호 ▲ 종합건설본부 황명우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성윤 ▲ 도시철도건설본부 박하늬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수환 ▲ 도시철도건설본부 장세진 ▲ 종합건설본부 전단 ▲ 시립도서관 진영환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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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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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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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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